뤼시앵 보나파르트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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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시앵 보나파르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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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자비에 파브르가 그린 뤼시앵 보나파르트의 초상화, 1808년 | |
| 신상정보 | |
| 출생일 | 1775년 5월 21일 |
| 출생지 | 코르시카 아작시오 |
| 사망일 | 1840년 6월 29일 |
| 국적 | 프랑스 |
| 경력 | 정치인 |
| 서명 | |
뤼시앵 보나파르트(프랑스어: Lucien Bonaparte, 1775년 5월 21일~1840년 6월 29일)는 보나파르트가의 한 혈족이자, 프랑스의 정치인이다. 그는 코르시카에 있는 아작시오에서 아버지 카를로 보나파르트(Carlo Buonaparte)와 어머니인 레티치아 라모니노밑에서 3남으로 태어났으며,형으로는 조제프 보나파르트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2명이 있었으며,동생으로는 루이 보나파르트(Louis Bonaparte)와, 제롬 보나파르트(Jérôme Bonaparte)가 있고, 여자형제로는, 엘리자, 폴린, 카를론 등 3명이 있었다.
16살의 나이로 프랑스의 정치인이 되었으며, 혁명 정부에 대한 나폴레옹의 반란을 도왔다. 반란에 성공하여 프랑스 총재 중 한 사람이 되었다. 형만큼 정치적 수완은 뛰어났으나 공화주의 이념이 강했기에 나폴레옹이 황제로 즉위하자 그를 비판하고 교황령으로 망명을 갔다. 다만 백일천하때는 그래도 형과 화해하고 그를 도왔지만 이후 형이 완전히 몰락하자 다시 교황령이서 학술에 몰두했다
참고 문헌
[편집]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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