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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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남구
대촌동
大村洞 Daechon-dong
Namgu-gwangju-map.png
인구
법정동구소동, 양촌동, 도금동, 승촌동, 지석동, 압촌동, 화장동, 칠석동, 석정동, 신장동, 양과동, 이장동, 대지동, 원산동, 월성동
동주민센터광주광역시 남구 포충로 591

대촌동(大村洞)은 광주광역시 남구행정동이다. 법정동은 양과동, 원산동, 이장동, 압촌동, 도금동, 지석동, 석정동, 대지동, 칠석동 화장동, 월성동, 신장동, 구소동, 양촌동, 승촌동 이다.

연혁[편집]

  • 1914년 4월 1일 칠석, 대지, 계촌, 유등곡 4개 면을 대촌면으로 합면하였다.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구 행정구역 신 행정구역
광주군 유등곡면 대촌면 압촌리, 양과리, 원산리, 이장리, 지석리
광주군 대지면 대촌면 대지리, 승촌리, 양촌리, 월성리
광주군 칠석면 대촌면 구소리, 도촌리, 신장리, 칠석리
광주군 계촌면 대촌면 석정리, 화장리
  • 1957년 11월 6일 광주시에 편입되었다.[1]
  • 1957년 12월 2일에 대촌출장소를 설치하고 15개동을 송석동(松石洞)·등룡동(登龍洞)·학승동(鶴昇洞)의 3개 행정동으로 분동하였다.[2]
  • 1963년 1월 1일 광주시 송석동, 등룡동, 학승동이 광산군 대촌면으로 환원되었다.[3]
  • 1988년 1월 1일 광산군 및 송정시 일원이 광주직할시 광산구로 편입되었다. 광산구 대촌출장소로 개칭되었다.
  • 1989년 4월 1일 : 도촌동을 비아출장소 도촌동과의 구별을 위해 도금동으로 개칭[4]
  • 1995년 4월 20일 대촌출장소가 남구에 편입되어 행정동 대촌동이 되었다.[5]

각주[편집]

  1. 법률 제454호 시·군행정구역변경에관한법률 (1957년 11월 6일)
  2. [1]
  3. 법률 제1175호 시·군관할구역변경및면의폐치에관한법률 (1962년 11월 21일)
  4. “보관 된 사본”. 2016년 11월 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6년 11월 8일에 확인함. 
  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