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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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 돌(Devil Doll)은 이탈리아계 슬로베니아인으로 알려진 신비한 인물, 미스터 닥터가 결성한 엑스페리멘털 록 밴드이다. 이 밴드는 컬트적인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고딕 록, 클래식 음악및, 슬라브 민속 음악등의 영향을 받았다. 미스터 닥터의 슈프레히게장(독일어: Sprechgesang)[1] 기법이 팀의 특징이다. 한국에서는 시완레코드의 설립자이자, 아트록 장르를 국내에 보급시킨 한 사람인 성시완이 인터뷰를 통해 계간지 〈프로그레시브 록〉에 장문의 인터뷰 기사를 게재하고 음반도 다량 입수하여 이탈리아를 제외한 타국중에서는 비교적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Mr. Doctor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수께끼의 인물로, Devil Doll의 프론트맨이다.

그의 아이덴티티는 철저하게 비밀에 부쳐져 있으며, 사생활도 전혀 알 수가 없었다.

슬로베니아 태생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의 가족은 이탈리아인이며, 그는 베니스에 살고 있을 가능성이 있을거라 추측되었다. 

Sacrilleguium의 도입 부분이 TV에서 검열된  1992년 이후, Mr.Doctor는 인터뷰를 모두 거절했다.

그는 sprechgesang에 매우 뛰어나다. sprechgesang은 위에서 언급했듯 노래하는 것과 읊조리는 것의 중간이라 할 수 있는 창법이다.

그리고 그가 완벽하게 다른 여러 목소리들을 내기 때문에 "천의 목소리를 가진 이" 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2007년, 닥터는 "45 Revolutions"라는 책을 내게 된다. 그리고 그의 본명이 Mario Panciera임을 공개했다.

책의 소제목은 "45 Revolutions is the devinitive book on punk, mod, powerpop, new wave, NWOBHM, and indie singles

issued  in the UK and in Ireland between late 1976 and the end of 1979.

Twenty years in the making.

1173 pages. 4550 color photos. 2885 b&w photos. Details of more than 3000 singles by over 2000 artists.

Available only as a superior quality hardback." 이다. 

2008년 말, 닥터는 "Burn Magazine" 에서 인터뷰를 하고, 데빌돌의 다섯 앨범에 대한 역사를 소개, 일본의 Belle Antique라벨을 통한

재발매에 대한 소식 등을 밝혔다. 그는 레코드 발매에는 더이상 관심이 없지만 데빌돌 음악을 다시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한 법과 범죄심리학 지식에서 비롯된 그의 영감과 영향에 대해 이야기했다.

매진된 100장의 리마스터 앨범중 50장에 손수 번호를 매겼으며, 그 중 30장은 팬클럽 멤버들에게 돌아갔다.

[출처] Devil Doll 데빌 돌|작성자 에스비

디스코그라피[편집]

  • The Mark of the Beast (1988) (단 하나의 판본만 존재함)
  • The Girl Who Was... Death (1989)
  • Eliogabalus (1990)sdf
  • Sacrilegium (1992)
  • The Sacrilege of Fatal Arms (1993)
  • Dies Irae (1996)

각주[편집]

  1. 한국어로 말노래로 번역되며, 말과 노래의 중간 형태를 취하는 창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