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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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트
TheCheat
TheCheat Logo.png
창립 2006년 1월
핵심 인물 김화랑
웹사이트 http://www.thecheat.co.kr

더치트(TheCheat)는 2006년 1월 4일 개설된 사기피해 정보공유 사이트이다. 온라인 거래 사기 피해자가 사기꾼의 이름, 아이디, 계좌번호, 휴대폰번호 등 총 10여가지의 정보를 공유해 다른 사용자들의 2차 피해를 예방한다. 2015년 2월 기준, 가입자는 90만 명, 월 평균 사기 예방 건수는 4000건 정도이며, 더치트가 지금까지 예방한 사기 피해 추산액은 540억 가량이다.[1][2] 피해자가 제공한 금융사기 정보를 가공해 온라인 장터, 통신사, 은행 등과 연계한 사기방지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주요 기능이다.[3]

역사[편집]

2005년 12월 설립자 김화랑 대표가 온라인 사기 피해를 당한 후 2006년 만들었다. 2012년 3월부터 법인으로 전환하여 서비스되고 있다. 운영비 마련을 위해 2011년 7월부터 20세 이상에게만 1000원을 받는 유료화를 거쳐, 2018년 7월부터 모바일 서비스가 무료화되었다. 범인을 검거한 경찰서에 감사패와 편지를 전달하고 있다.[4][5] 경찰이 유사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분쟁을 겪고 있다.[6][7][8]

상훈[편집]

  • 2011년 대한민국 사이버치안 대상 경찰청장 감사상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