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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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정친왕
已革鄭親王
친왕(親王)
본명 애신각라 단화
愛新覺羅 端華
왕조 청나라 청나라
부모 아버지 애신각라 오이공아(愛新覺羅 烏爾恭阿)
친척 이혁보국군왕(이복 서제)
함풍제(방계 족질)
공충친왕(방계 족질)
동치제(외손녀사위)
이혁친왕(방척 족손)
출생 1807년
청나라 청나라 즈리 성 베이징
사망 1861년 12월 15일 (54세)
청나라 청나라 즈리 성 베이징 쯔진청 톈안먼
사인 투신 자살
거주지 청나라 청나라 즈리 성 베이징
국적 청나라 청나라
직업 황족, 귀족, 호족, 군인, 정치가
종교 불교

이혁정친왕(已革鄭親王, 1807년 ~ 1861년 12월 15일)은 중국 청나라황족 종실, 귀족, 호족, 무관, 정치가이며 본명(本名)아이신기오로 두완후아(愛新覺羅 端華, 애신각라 단화)이다.

생애[편집]

그는 이혁보국군왕(已革輔國郡王)의 이복 적형이며 1861년 11월, 당시 청 목종 동치제섭정이었던 친가 방척 족손자뻘 이혁친왕(怡革親王)을 강압적 위협하여 이혁친왕이 음독 자살한 1861년 11월 8일부터 같은 해 1861년 12월 15일까지 한 달 간 청나라 제10대 황제동치제(同治帝)의 섭정을 지내다가 그 또한 이혁친왕의 말로 전철을 밟게 되었으니 친가 방척 조카 공충친왕(恭忠親王)으로부터 목종 동치제 시해 음모를 기도하였다는 일방적 모략과 위협을 받으며 공충친왕과 그의 사저 군사들로부터 위압을 받자 끝내 1861년 12월 15일쯔진청 톈안먼 옥탑 기와 지붕에서 뛰어내려 투신 자살하였다.

그가 자살한 직후 그의 후임 섭정에는 그를 축출 압박한 친가 방계 족질 공충친왕(恭忠親王)이 의정섭정왕(議政攝政王)이라는 작위청나라 동치제 섭정 직위를 후승(後承)하였다.

같이 보기[편집]

전 임
이혁친왕
(친가 방척 족손)
청 목종 동치제섭정
1861년 11월 8일 ~ 1861년 12월 15일
후 임
공충친왕
(친가 방척 족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