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단양이(段楊爾)는 백제의 학자이다. 백제에서 일본에 파견된 오경박사(五經博士)이다.

513년(백제 무령왕 13) 일본의 초청을 받고 저미문귀(姐彌文貴)·주리즉이(州利卽爾)와 더불어 일본에 건너가 유학(儒學)을 가르치고, 516년 오경박사 고안무(高安茂)와 교대하여 돌아왔다.[1]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