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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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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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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뇨(蛋白尿, Proteinuria) 또는 요단백(尿白尿)은 단백질신장에서 걸러지지 않고 소변을 통해 체외로 배출되는 것이다. 단백뇨란 용어는 병명은 아니고, 그런 현상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것은 신장 기능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의미이며, 소변 채취 검사 결과 0~30밀리그램이 정상 수치이며, 정량 검사의 경우 1일 100밀리그램 이상 검출될 경우도 해당된다. 다른 의미로는 거품뇨이며, 소변에 거품이 생기는 것과도 직결되어 있다.

증상[편집]

단백뇨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우연히 발견될 수도 있다.[1]

거품 소변은 단백뇨의 주요 징후로 간주되지만, 거품 소변이 있는 사람의 3분의 1만이 단백뇨를 근본 원인으로 갖고 있다.[2] 또한 소변 내 빌리루빈(빌리루빈뇨증),[3] 역행성 사정, 누공으로 인한 기뇨(소변 내 기포)[4] 또는 피리듐과 같은 약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3]

단백질이 소변을 통해 나오는 경우[편집]

단백뇨 현상이 벌어지는 경우는 여러 가지 가능성이 있다.

  • 신장에 이상이 있는 경우
  • 격렬한 운동을 한 후
  • 심한 추위에 노출된 경우

일시적인 현상일 수도 있으나, 신장에 이상이 있을 수도 있으므로 병원에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Proteinuria Causes, Symptoms, Diagnosis and Treatment”. 《Cura4U》 (미국 영어). 2023년 10월 19일에 확인함. 
  2. Khitan, Zeid J.; Glassock, Richard J. (2019년 10월 1일). “Foamy Urine: Is This a Sign of Kidney Disease?”. 《Clinical Journal of the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14 (11): 1664–1666. doi:10.2215/CJN.06840619. PMC 6832055. PMID 31575619. 
  3. Friedlander, Ed (2016년 1월 1일). “URINALYSIS”. 《pathguy.com》. 2006년 8월 1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4. (영어) Pneumaturia - GPnotebook Retrieved 2007-01-20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