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성 맥관염 동반 육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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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발성 맥관염 동반 육아종
Wegener's granulomatosis -b- intermed mag.jpg
ICD-10 M31.3
ICD-9 446.4
질병DB 14057
MeSH D014890
MedlinePlus 000135
베게너 육아종 환자.

다발성 맥관염 동반 육아종(多發性脈管炎同伴肉芽腫, granulomatosis with polyangiitis; GPA) 또는 베게너 육아종(Wegener's granulomatosis; WG)은 다발성 맥관염육아종이 동시에 나타나는 조직장애이다. 허파신장에 손상을 입히며, 이 손상은 매우 치명적이어서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만성적인 면역억제로 발생할 수 있다.[1] "베게너 육아종"이란 명칭은 1936년 병을 발견한 프리드리히 베게너의 이름이 붙은 것이다.[2] 2000년 베게너가 나치 당원이었음이 밝혀지자 베게너의 이름을 언급하는 것이 터부시되어 현재의 이름이 새로 붙었다.[3][4]

각주[편집]

  1. Seo P, Stone JH (July 2004). “The antineutrophil cytoplasmic antibody-associated vasculitides”. Am. J. Med. 117 (1): 39–50. PMID 15210387. doi:10.1016/j.amjmed.2004.02.030. 
  2. synd/2823 at Who Named It?
  3. Falk RJ, Gross WL, Guillevin L; 외. (2011). “Granulomatosis with polyangiitis (Wegener's): An alternative name for Wegener's granulomatosis”. Ann. Rheum. Dis. 70: 74. PMID 21372195. doi:10.1136/ard.2011.150714. 
  4. Jennette JC (October 2013). “Overview of the 2012 revised International Chapel Hill Consensus Conference nomenclature of vasculitides”. 《Clin Exp Nephrol》 17 (5): 603–6. PMC 4029362. PMID 24072416. doi:10.1007/s10157-013-08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