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가치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노동가치설(labor theory of value, LTV)은 가치에 관한 비주류 경제학 이론이다. 이 이론에서는 재화나 서비스의 경제적 가치는 생산하는 데에 드는 노동 총량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주장한다. 비록 이 이론이 애덤 스미스데이비드 리카도 같은 초기 고전경제학자나 무정부주의경제학자들의 이론을 뒷받침 하는데 사용되었지만, 현재는 이 개념이 주로 마르크스 경제학과 연계되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