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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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피아
원어
Netpia
형태주식회사
전신IBI 1995.7
창립1997년 7월
창립자이판정
후신넷피아
본사 소재지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62길 9 902호
웹사이트www.netpia.com

넷피아도메인 주소의 등록과 “자국어도메인주소” 운영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대한민국의 기업이다.

사업 분야[편집]

자국어인터넷주소[편집]

현재 국제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국제화 도메인 네임(IDN)은 2003년 제정된 IDNA[1] 규격을 따르지만, 넷피아는 그보다 일찍 NLIAS (Native Language Internet Address System)이라는 이름의 자체 규격을 이용하여 비-ASCII 문자를 이용한 도메인 체계를 개발하였다. 넷피아 측은 NLIAS를 인터넷 표준으로 등재하려고 시도하였고 실제 인터넷 초안(Internet Draft)을 국제 인터넷 표준화 기구에 제출[2]하였으나, 국제표준화에 이르지는 못하였다. NLIAS의 구현을 위하여, 넷피아 측은 널리 사용되고 있는 오픈 소스 DNS 서버 소프트웨어인 BIND를 해당 규격을 지원하도록 수정하여 배포하기도 하였다[3].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넷피아 자국어인터넷주소의 가장 큰 특징은 TLD를 가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통상적으로 이용되는 도메인 주소 체계는 점('.', U+002E)으로 구분되는 계층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4]. 예를 들어, 도메인 주소 www.naver.com은 '.'(root) → 'com' → 'naver' → 'www'의 계층적 구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구성 요소에 따라 루트 네임 서버, Verisign의 com TLD 루트 네임서버, 네이버의 네임 서버에 차례로 접근해 최종적으로 얻고자 하는 정보(호스트의 네트워크 주소 등)를 획득한다. 하지만 넷피아의 NLIAS에서는 전통적인 DNS의 계층 구조를 따르지 않은, 키워드만으로 구성된 주소 또한 유효한 주소로 간주된다.

당초 넷피아에서는 ISP와의 제휴를 통해 NLIAS에 대응하는 네임서버를 설치하여 자국어인터넷주소를 서비스하였다. 하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버전 5부터 URI의 형태를 하지 않은 키워드가 주소창에 입력되었을 때, DNS 리졸빙을 하지 않고 MSN으로 연결시키도록 구조를 변경함에 따라 이러한 방식을 WWW에서 사용하기 어렵게 되었다[5]. 넷피아는 이를 회피하기 위해 주소창에 키워드를 입력했을 때 브라우저가 연결하는 검색 엔진 URL(IE의 경우 auto.search.msn.com)을 자사의 서비스로 연결되도록 하는 것으로 대응하였다[6].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버전 7부터 주소창 우측에 별도의 검색창을 기본 탑재하였는데, 넷피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러한 정책 변경에 대해 크게 반발하였으나[7] 이 구조 변경은 철회되지 않았고, 버전 9부터는 아예 분리되어 있던 주소창과 검색창이 통합되었다[8]. 구글에서 개발한 크롬은 첫 릴리즈부터 주소창이 검색창과 통합된 형태로 제작되었고, 모질라 파이어폭스 역시 비슷한 정책을 도입하면서 주요 브라우저에서 이 방식의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이 되었다. 이에 넷피아에서는 자사의 자국어도메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전용 툴바와 플러그인을 여러 브라우저용으로 제공하였으나 현재는 그 중 대다수가 유지보수되고 있지 않는 상태이다.

넷피아의 창립자인 이 대표는 자신의 자서전에서 이 시스템의 시작은 한국전산원의 인터넷주소 위원회 위원으로 참석 중 1997년 3월 한글로 된 인터넷주소를 제안한 것이라고 밝혔다[9]. 1999년 2월 넷피아 측은 전길남 박사의 소개로 싱가포르에서 열린 APRICOT에서 '자국어.자국어'(예, 삼성.한국) 방식과 함께 최상위 도메인인 ".TLD"가 없는 키워드형태의 도메인을 rDNS(Realname DNS)라는 이름으로 발표하였다[10]. 그 후 95개국어로 된 자국어도메인네임을 개발 9개국 법인/지사 및 파트너 기업과 각국에서 95개 국어를 지원하는 95개국어 자국어도메인네임을 시범서비스하였다. 인터넷 주소창인 URL창에 입력되는 키워드형태의 실명키워드도메인은 한국에서는 2005년경 하루에만 약 3,000만 건 이상의 한글도메인 입력건수를 기록하였다고 밝혔다[출처 필요]. 2003년 95개국어 자국어도메인 시범서비스는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KT가 마련한 인터넷 카페에서 시범 서비스가 이루어졌다[11].

사측 서술[편집]

기존 DNS는 .(점)이 없는 값을 에러처리를 하였지만 ngDNS는 자체 루트로 레졸류션하게 하여 입력되는 언어가 한글이면 한글 Resolution 서버로 보내어  등록된 ip주소 또는 도메인네임을 받아와 Resolution을 하여 사용자가 입력한 자국어 이름으로 해당 사이트에 접속을 하게 한다.  이 기능은 초기에는 IETF등에 표준이 진행이 되다가 넷피아가 개발하고 1999 싱가포르 APRICOT에서 발표한 '자국어.자국어' 방식은 싱가포르 대학의 제안으로 IETF에서 국제 표준이 되었지만 뒷 부분인 '.자국어'<자국어TLD>가 없는 키워드형식은 국제표준이 되지 않자 넷피아가 인터넷진흥원 KT등과 함께 한국에서는 TTA단체표준을 만들어 자체 서비스하였다. 주소창인 URL창에서 국제표준이 아닌 키워드형태인 기업명을 입력하는 사용자는 그 기업의 고객이거나 예비고객이다. 그 기업의 고객과 그 기업의 직원들이 자신의 기업명으로 주소창인 URL창에서 직접접속을 2000년부터 2007년까지 하였다. 상장사 등 기업들이 자신의 브랜드를 알려 주소창에 해당 브랜드가 입력이 늘어나자 이것을 인터넷114인 포털로 돌리면 남의 고객을 데려와 자신의 고객화 하는 효과가 생기자, 인터넷114(포털)와 브라우저 제작사가 주소창에 입력된 키워드를 자신들의 사이트로 돌리는 플로그인을 배포하여 DNS로 질의 값을 보내지 않게 되었다.  이에  이를 막는 플러그인 배포를 위하여 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인 'PC클린'을 무료제공하면서 TTA표준인 DNS로 원상복구하는 플러그인 프로그램을 배포 하였다.  이 외에 도메인 등록 대행, 네임 서버 관리 등의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 서비스 상태 ===  이와같은 구조를 잘 모르는 이들과 의도를 가진 이들이 기존 DNS로는 에러가 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사용자가 기업명/기관명을 입력시 직접 연결이 되게 만들자 이를 DNS 후킹 방식이라고 폄하하였다.  브라우저 제작사들은 브라우저 주소창에서 키워드형 기업명 입력시 DNS로 보내도록 되어 있는 TTA표준을 위반하고 브라우저를 업데이트하면서 DNS로 입력값이 전달이 되지 않는 기능을 탑재 시켰다. 왜냐면 DNS로 입력값이 TTA표준에 따라 전달이 되면 넷피아의  ngDNS에서 해당 기업으로 직접연결을 하기에 이를 브라우저에서 가로채어 자신들의 인터넷114인 포털로 돌리기 위한 의도였다.  기술적으로 더 이상 브라우저에서 남의 고객을 가로채기 하기 어려운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7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키워드형 입력시 사용자가 지정한 DNS에서 기업명등이 직접 연결되는 기능을 막는 브라우저를 출시 하였다.  키워드형인 자국어 실명 이름을 서비스하기 위한 두가지 방식은 DNS에서 기존 도메인네임같이 레졸류선하는 방식이 있고,브라우저 등 사용자가 임의 프로그램을 설치를 한 플로그인으로 하는 방식이 있다. 브라우저는 일종의 플러그인 프로그램으로 브라우저 내에 그 플로그인 기능을 넣어 기업명 등 직접연결 서비스를 제공하기 힘들게 했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 7 출시 이후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7에 맞는 직접연결을 방해하는 것을 막는 플러그인을 개발하여 넷피아는 특허를 받았다.[12] 모질라 파이어폭스 용[13] 플러그인을 배포하고 있으나 현재는 관리되지 않는 것을 보인다.[14]95개국어 자국어도메인서비스를 위하여 동참을 한 제휴를 맺은 ISP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티브로드 KT 대부분의 케이블 tv등이 있었지만 브라우저 제작사, 인터넷114인 포털이 주소창에 입력된 남의 고객<키워드도메인>을 포털로 돌려 상당한 수익을 올리자 통신사 역시 통신망인 DNS에서 자체 포털 또는 수익공유포털로 모든 키워드도메인<모든 기업의 이름과상표가 포함된>을 돌리면서 대한민국이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인 95개국어 자국어 도메인은 소강상태가 되었다.

이로 인해 모든 기업이 자신의 이름을 아무리 알려도 모두 포털로만 가게 되었다.

다행히 모바일 시대가 되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스타트업 콤피아를 세워 모바일 자체브라우저인 '꿀업' 브라우저를 출시하였다. 꿀업은 Call Cool Up의 의미로 음성으로 키워드도메인인 실명 기업명 상표명을 부르면 해당 사이트로 말로 한 번에 직접 접속을 할 뿐만 아니라 모든 등록된 인터넷 콘텐츠 및 IOT 콘텐츠에도 직접 접속을 말로도 하기에 고속도로의 CCTV 뿐만 아니라 주요 동영상 사이트 및 인터넷 도메인의 하위 콘텐츠에도 말로 직접 접속을 하게 설계가 되었다. 또 모든 사용자가 자신의 북마크에 이름을 붙여 공유할 수 있게 설계가 되어 사용자 친화형 인터넷네임 플랫폼으로서 Real Life 에 필수적인 리얼네임도메인 서비스를 전 세계 인류를 위해 개발보급하고 있다.

해외 사업[편집]

일본, 터키, 멕시코, 그리스, 말레이시아, 레바논, 몽고, 태국, 중국, 불가리아 등 아시아와 유럽 등 비영어권 국가 95개국에 자국어 인터넷 주소 사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키워드형 자국어도메인 서비스는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표준 기술로 인정받기 위하여 방송통신위원회에 한글인터넷주소 법제화에 대한 검토를 요청하고, 2009년 상반기 중 법제화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는 답변을 받았다. 방통위에서는 '한글 인터넷 주소가 유일성을 확보한다면 제도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15] 또한 한글인터넷주소 기술에 대해 정부에 기부채납을 요청하기도 하였다.[16] 그리고 세계 통신표준총회에 기술표준 선정 제안을 하기도 하였다.

인터넷키워드란 용어의 적정성[편집]

키워드와 키워드 검색의 의미는 서버를 찾는 도메인 영역이 아닌 데이터를 찾는 용어이다. 한글도메인영역은 인터넷키워드 영역과 다르다. 주소창에 입력되는 한글도메인 영역은 인터넷키워드가 아니라 키워드형태의 도메인이다. 인터넷 키워드의 의미는 키워드 검색용 용어로 특정 서버에서 정보를 찾는 포탈이 주로 쓰는 의미이기에 주소창(URL)에 쓸 수 없는 용어이다.


위키백과: 키워드는 검색이나 광고, 내용 요약, 프로그램 개발 등에서 사용하는 핵심 단어를 말한다. 키워드 검색 : 인터넷 검색 사이트에서 특정 키워드를 입력하여 원하는 검색 결과를 얻는 행위를 말한다. 키워드 광고 : 인터넷 검색 사이트에 특정 키워드를 검색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주의 사이트가 노출되도록 하는 광고 기법이다. 인터넷 키워드 : 웹 브라우저의 주소창에 입력하여 인터넷 사이트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키워드를 말한다. 넷피아의 한글 인터넷 주소 등이 있다. 2020년 2월 26일 09시 현재 위키백과에서 정의한 내용이다.

인터넷 키워드 정의의 문제점[편집]

위키백과의 ‘키워드’와 ‘키워드 검색’ ‘키워드 광고’ ‘인터넷 키워드’의 정의에서 보듯 위키백과는 주소창과 검색창 또 키워드와 키워드 검색 및 키워드 광고를 구분을 하면서도 그 용어는 인터넷주소창의 도메인네임 영역인 기업명 상표명 조차도 검색사의 키워드 검색의 범주에 넣고 있다. 그것은 인터넷주소창에 입력된 기업명과 상표명을 입력하는 사용자는 해당 기업의 고객/예비고객/그 직원임을 알고도 남의 고객을 포털의 검색용으로 전용해도 된다는 의미를 이미 함축케 하는 프레임이다. 특허청에서 보호를 해주는 상표 등 타 기업의 지적 재산권이자 상표권을 입력을 하는 사용자는 그 기업의 고유 고객임을 알고도 남의 고객을 왜곡된 프레임으로 씌워 검색용으로 전용을 해도 된다는 프레임이다. 특히 인터넷 키워드의 정의는 더더욱 그러하다. “웹 브라우저의 주소창에 입력하여 인터넷 사이트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키워드를 말한다. 넷피아의 한글 인터넷 주소 등이 있다.” 와 같이 넷피아의 한글 인터넷주소를 입력하는 사용자(모든 기업의 고객)는 포털의 검색용으로 전용을 할 수 있는 검색어 일 뿐이다. 라는 프레임이 이미 녹여져 있다. 이는 마치 공원도로에서 일반도로처럼 전용해도 된다는 오해를 줄 있는 매우 위험한 정의이다. 주소창과 검색창은 엄연히 그 주 목적이 다르다. 주소창은 서버(주소)를 찾는 창이고 검색창은 그 서버(주소)내에서 관련 데이타를 찾는 기능이다. 이와같이 엄연히 다른개념의 기능을 같은개념으로 해석을 하는 것은 마치 공원도로를 일반도로처럼 운전 할 수 있다는 표현과 다를 바 없을 것이다. 네이버에서 키워드 검색결과 키워드(key word)맞춤법·표기법 [명사] 데이터를 검색할 때에, 특정한 내용이 들어 있는 정보를 찾기 위하여 사용하는 단어...

이처럼 데이터를 검색할 때에 사용하는 즉 특정한 내용이 들어 있는 정보를 찾기위하여 사용하는 단어... 로 URL창인 인터넷 주소창의 기능인 인터넷에 존재하는 특정 영역인 도메인을 찾는 (도메인=영역) 즉 서비스를 하는 영역인 서버를 찾는 도메인검색 기능과는 다르다.

이러함에도 그간 위키에서 이렇게 특히 “인터넷 키워드 : 웹 브라우저의 주소창에 입력하여 인터넷 사이트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키워드를 말한다. 넷피아의 한글 인터넷 주소 등이 있다.” 와 같이 하여 ‘인터넷 사이트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키워드’로 표현을 하고 있다. 물론 도메인네임처럼 계층형이 아니기에 ‘키워드형 도메인(영역)네임’ 이라고 하면 사적영역인<타인의 상표권> 주소창에 입력된 수많은 모든 기업이 만든 가치를 자신의 가치로 가로채기 하려는데 좀 더 망설여 질 수 있겠지만, 그렇게 표현하지 않고 그냥 ‘인터넷키워드‘라고 하면서 전혀 다른 개념인데도 불구하고 같은 개념으로 만들어 부당이득을 정당히 얻으려는 목적이 보여지는 설명을 하고 있다. 그 이유는 잘 몰라서 그렇게 할 수도 있겠지만 위키백과에 글을 편집을 할 정도라면 그냥 제3자적 일반인은 분명이 아닌 관련 업계에 종사하고 있거나 연관이 있는 직업임은 분명해 보인다. 분명한 것은 사전적 정의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굳이 그런 용어로 같은 검색용 키워드로 인식이 되게 만들어 그간 의도를 했건 아니건 포탈들이 사적영역인<타인의 상표권>주소창에 입력된 모든 다른 기업의 고객/예비고객 및 그 임직원을 포탈의 것으로 돌리게 만드는 용어로 사용이 된 것은 분명하다. 보다 정확한 표현은 "인터넷 키워드"가 아닌 '키워드형도메인네임'이다. 즉 리얼네임(실명)으로 된 키워드 형태의 영역(도메인)이름(네임)이다.

도메인(Domain)은 사전적 의미로 1. (지식·활동의) 영역; (책임의) 범위 2. (특히 옛날 개인·정부 등의) 소유지 3. 도메인 도메인 이름 이렇게 정의가 되어 있다.

즉, 키워드는 특정한 곳에서 데이터를 찾는 용어이고 도메인네임은 인터넷에서 특정 개인/공공 서버를 찾는 분명한 용어적 차이가 있다.

인터넷키워드는 주소창에서 사이트로 바로 이동을 하게하는 인터넷키워드가 아닌 ‘인터넷키워드형태의도메인(영역)네임(이름)’이다. 이것을 줄여서 ‘키워드도메인‘으로 하면 더 이해하기 쉽고 구분이 명확함에도 그간 포털과 위키백과에서 ‘키워드도메인‘을 ’인터넷키워드‘로 한 것은 의도가 있건 아니건 잘못된 용어를 사용했다. ’키워드도메인‘은 ’인터넷키워드‘와는 다른 이유로 키워드도메인은 주로 기업명,기관명,상표명 등으로 해당 기업이 자신들의 상표권을 알리고 홍보를 함으로 비로소 일반 사용자가 알 수 있고 그것을 입력을 한다는 뜻은 누군가 그 브랜드를 알리고 홍보를 하면서 경제적 투자를 했다는 의미이다. 반면 키워드는 사전적 의미와 같이 주인이 없는 공공의 영역으로 공유(저작권 등에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논의할 수 있는 부문임을 나타냄)이다.

이렇게 마케팅적으로 교묘히 용어를 통하여 일반대중을 왜곡 호도를 하면서 그간 위키에서 넷피아가 바른 내용을 올리면 홍보성 글이라며 아이디를 차단을 하였다.

전 세계 최초로 만들어가는 개척자의 글은 현장에 있는 글 이기에 홍보성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진실과 진심이 내포되어 그 뒤를 따라올 수많은 이들이 내딛고 따라 올 그 발자국이 혹시나 잘못된 발자국이 아니기를 바라면서 나름은 최선을 다하며 한 발 한 발 조심스럽게 내딛고 그 사실을 알리고 글로서 위키백과에 설명을 하고자 하였다. 그것이 광고 홍보로 비쳐 졌다면 유감으로 생각한다. 최초의 일을 하면서 사실을 그대로 알리는데 달리 객관화 할 방법이 쉽지 않아 위키백과에 올린 글이 광고 홍보로 보여진다면 깊은 유감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최소한 사전적으로는 그 의미가 ‘인터넷키워드’같이 전혀 다른 카테고리를 또는 남의 재산권을 공유자산처럼 무단 이용하게 하는 용어를 아무 여과 없이 올림으로 포탈의 부당이득을 합리화 시킨 것은 객관화를 생명으로 여기는 백과사전에서 할 일은 아님이 분명하다. ‘포탈에서 검색을 하는 명사인 키워드는 일반인은 ’인터넷키워드’로 인식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럼에도 영역이 다른 주소창에 입력되는 기업명 기관명 상표명인 실명브랜드도메인 또는 실명의키워드형태의 도메인네임<일명, 키워드도메인 또는 한글도메인>은 ‘인터넷키워드와는 다른 의미이고 위치도 주소창이라 검색창과 차이가 난다. 앞으로 ’인터넷 키워드‘는 ’키워드 도메인’ ’또는 한국에서는 ’한글도메인’으로 정정을 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업체의 난립이슈[편집]

리얼네임 인 기업명 상표명인 리얼네임도메인(한국에서는 한글도메인)서비스 업체가 사설이고 난립한다는 의미는, 영어도메인네임 역시 사설로 시작을 하였다. (대부분의 혁신적 가치창조가 그러하듯) 영문 도메인 네임 역시 초기 난립(누군가 새로운 가치 창조를 해야하는 시기)이 있었지만(1996년~1999년) 민간기업과 미국정부가 국제기구인 ICANN을 함께 구축 운영하면서 정착이 되었고 세계화 하였다. 그 후 지금의 획기적인 인터넷 세상을 만드는데 성공을 했다. 지혜로운 국민들이 있는 대한민국 역시 비록 미국보다는 20여년이 더 소요가 되었지만 그래도 지속적으로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전문기업이 있다. 미국정부가 하듯 함께 지혜롭게 노력을 하면, 키워드형도메인인 실명(리얼네임)자국어도메인네임 역시 모바일 시대 [모바일 시대는 .(점)이 있는 계층형도메인은 입력에 제약이 많고, 음성으로는 거의 불가능하기에 더더욱 리얼네임도메인 플랫폼이 필요함] 혁신적 인터넷네임플랫폼으로 전 세계 인류에게 필수적인 플랫폼으로 성장을 할 것이다. 미국 정부는 초기 3년만에 안정 정착을 시키고 세계화 하면서 베리사인은 .com 도메인을 전체 도메인의 30%이상을 확보 했는데(약 3억 5천만개 중 1억개 이상) 우린 왜 20년이상 이러고 있는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시기이다. 미국이 했는데 ict강국 이라고 자부하는 대한민국이 왜 할 수 없는가, 전 세계 반도체 1위국이 되었듯이 우리도 할 수 있다. 키워드형자국어도메인네임(실명 키워드 형태의 자국어 도메인네임), 리얼네임도메인을 세계인류에게 보급하기 위하여 넷피아는 오늘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고 있다. 이제 정부와 관련업계와 세계 전문가와 함께 모바일 시대의 새로운 도메인네임 플랫폼을 만들 때이다.


논란[편집]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터넷 익스플로러 7.0부터 주소 표시줄과 검색어 입력창을 분리하면서, 주소 표시줄에 키워드를 입력하였을 경우 사용자가 지정한 기본 검색 사이트로 검색하도록 행동이 바뀌었다. 또한 IE 7.0부터는 다국어 도메인을 기본적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IE 6.0 이하에서 사용했던 플러그인이 필요 없다. 넷피아에서는 이를 두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독점적 지위를 이용한 불공정 거래행위라고 비난하였고,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하였다.[17] 결국 인터넷 익스플로러 7.0은 그대로 출시되었고, 넷피아의 서비스 작동에도 제약이 생겼다.

넷피아의 95개국어 자국어도메인 Resolution을 위한 ngDNS 방식은 ICANN 과 같은 정책기구와 IETF와 같은 기술표준 기구가 필요하여 인터넷진흥원에(당시KRNIC) 관련 공문을 보내어 기록으로 남겨 두었다. 통신사의 DNS역시 돈을받고 운영하는 것이 아닌 인터넷 네임서버라는 소프트위어를 배포하는 곳에서 받아 운영을 한다. 통신사 라인에서 도메인네임이 되지 않으면 아무도 그 라인을 사용할 수 없기에 통신사는 도메인네임용 네임서버를 운영하고 있다. 한글 및 자국어도메인이 가능한 ngDNS 방식은 넷피아가 각 통신사 네임서버 관리를 무료로 해주면서 스스로 대한민국에서 그 개발과 운영을 하였다. KT에서는 2000년부터 넷피아와 계약하여 한글 키워드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나, 2006년 9월 서비스 연장을 거부하였다. 처음 계약당시는 해당 한글인터넷주소가 KT망에서 서비스 되면서 시장에서 하나로 망에서 뒤진 메가패스의 경쟁력으로 한글인터넷주소가 됨을 KT 스스로 홍보를 하였다. 하지만 포털들이 주소창의 남의 고객을 가로채기하여 상당한 이득을 얻자 KT의 자회사 KTH가 운영하는 포털 파란이 본사인 KT에 KT망을 지나는 1일 약 1500만 건의 키워드(기업명이 포함된 사용자의 질의어)를 파란으로 돌리면 큰 돈벌이가 됨을 제안 하였고 KT 이사회는 그것을 승인하여 결국 KT의 114격인 포털 파란으로 돌리며 포털 파란이 야후를 제쳤다고 기사를 내었다. 이와같이 같은 해 10월 9일부터 넷피아의 95개국어 자국어도메인 일명키워드 서비스는 KT망에서 중단하였다. 사실상 중단이 아닌 1일 약 1500만건의 모든 기업의 고객을 파란으로 돌린 것이다. 만약 KT망을 지나는 전화를 어느날 갑자기 114로 돌리면 직접연결되는 전화는 중단이 되겠지만 KT114는 상당한 고객을 받는 셈이다. 인터넷의 쿼리는 키워드 광고로 연결이 되어 당시 1쿼리당 10원~20원에 거래가 되었다.

넷피아에서는 KT를 상대로 가처분 신청을 내었고, 같은 해 12월 18일 이 가처분 결정은 취소되었다. 재판부에서는 넷피아 측이 키워드와 관계 없는 웹 사이트에 키워드를 팔았으며, 이를 관리하지 않았기 때문에 KT의 손을 들어주었다.고 기사화가 되었지만 사실은 KT114인 포털 파란으로 모든 기업의 고객<1일 약 1500만건>을 가로채기 한 것을 공적 기업인 KT가 있을 수 없는 일을 한 것을 그렇게 우회적으로 재판부를 설득한 것이다. 그 이유는 넷피아와 KT의 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는 1-2년 서비스 한 것이 아니다. 무려만 6년 이상의 함께 한글도메인이라고 서비스를 하였다. 인터넷도메인네임의 특성상 석착순등록이 기본원칙이다..KR도메인을 운영하는 인터넷진흥원 역시 같은 방식으로 등록을 받아 수많은 엉뚱한 사이트로 연결이 되고 있고, 국제도메인회사 모두 같은 이슈가 상존한다. 그런데 유독 그것을 이유로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재판부를 기만시킨 것이다.[18] 하나로통신은 이에 앞선 2005년에 계약을 중단하였다.

글로벌 논란[편집]

Featured Blogs *[1]

누구의 고객인가? 인터넷주소창에 타이핑한 브랜드네임은 ? Whose Customers Are Those Typing Brand Names in the Browser's Address Bar? Fourteen years ago, we had so much hope at the start of a new century. We thought the global economy was going to improve a lot because of the emerging Internet technologies. But where are we today? What has happened in the last 14 years?

We know that even advanced countries are suffering from economic difficulties today. What happened to these advanced countries with high speed Internet? The answer, though pretty simple, might shock you. Let me ask you this: Whose customers are those who type your brand and company names in the Internet Address Bar — without .kr or .com? Please take note: not in the "search" bar.

Now, if you type in the URL bar mrpizza.co.kr or mrpizza.com (assuming these are domain names owned by Mr Pizza), whose customer are you?

Where is cyberspace? In my first CircleID post, I compared the cyberspace to a farmland, which has to be cultivated and developed. I ended by asking: Where is cyberspace?

I have asked this same question from many people, many of whom are internet experts. They all said the cyberspace is in the computers, networks, or servers, or the Internet itself. I agree with these cyberspace ideas. In addition, my opinion is a bit different. For me, cyberspace is within the browsers. Sure, it is also outside the browsers and everywhere, but the greater part of the cyberspace is in the browsers.


[ietf 표준화 작업][편집]

INTERNET-DRAFT JH. BAE November 21, 2001 CH. LEE Expires May 21, 2002 Netpia dot Com


              Native Language Internet Address Service (NLIAS)
                        draft-jhbae-nliasa-00.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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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ietf.org/shadow.html
 This Internet-Draft will expire on May, 2002.


Copyright Notice

 Copyright (C) The Internet Society (2001).  All Rights Reserved.


Abstract

 This Draft is to introduce Native Language Internet Address Service
 that becomes popular as an alternative Domain name service.
 This draft describes the backgrounds, rationale and the
 specification of the Native Language Internet Address Service.
 Generally in internet service when user types a word to connect to
 the sepecific website, a quey typed in is so called as Keyword.
 However, keyword is a word used to descibe the service, which is to
 type a word related to the information the user wants to get in the
 serach engine. So the author, myself, would like to use  Native
 Language Internet Address instead of Keyword.


JH BAE & PJ LEE [Page 1] � Internet-Draft NLIAS November 2001


1. Overview


 As Internet service and the Internet infrastructure grow very fast,
 Internet Name Service that is a basis for the Internet service is also
 being developed rapidly. All the development is being carried out to
 give more convenience to the Internet users and these efforts are
 shown in many ways.


 IP address and DNS(Domain Name System) are the general Internet
 addressing schemes from the start of the Internet era to nowadays.
 In case of DNS service, it is being extended to IDN for the
 convenience of end users. In addition to these traditional addressing
 schemes, a new approach, called Native Language Internet Address, is
 actively being discussed among in the Internet society.


 This document surveys the development trend of Internet Addressing
 schemes and describes the rationale and the architecture of Native
 Language Internet Address Service as an alternative Internet
 Addressing schemes.



2. Introduction


 2.1 Development of Internet Address


 Internet Address, as of today, has been advanced to allow multilingual
 characters in the domain names using IDN. However, from the viewpoint
 of the end user convenience, IDN is not an ultimate destination of the
 Internet Address development, but it is just one of the intermediate
 steps.
 Among many Internet addresses, this document discusses the Native
 Language Internet Address Service that has been discussed in a few
 drafts.
 The development stages of Internet Addresses are as follows:
 1) IP Address				(210.103.175.31)
 2) Domain Name                	(netpia.com)
 3) I18N Domain Name           	(multilingual.com)
 4) Full I18N Domain Name      	(multilingual.multilingual)
 5) Native Language Internet Address  	(multilingual keyword)


JH BAE & PJ LEE [Page 2] � Internet-Draft NLIAS November 2001

 As the number of IP address which is a combination of numbers has
 increased, the server management with only host IP addresses and host
 names becomes more inconvenient. To resolve this problem, domain name
 has emerged. Domain name, however, also has problems of limited
 namespaces using LDH[1] only. As the Internet has spread to
 non-English speaking countries, the need for using their own characters
 as Internet Name has increased.
 As a result, IDN(Internationalized Domain Name) has emerged but it
 neither provide the community with the full convenience, nor is
 fully serviced as well. Now, more convenient addresses, known as,
 Native Language Internet Address has emerged.
 From, above 1) to 4), the technical advancement has been
 achieved through the need of community. Native Language Internet
 Address, 5), is, conceptually, a brand new Internet address requires
 legal support as well as the technical advancement and community's
 need.
 Native Language Internet Address is based on the assumption that it is
 better to recognize an Internet address without current Internet
 addressing  hierarchies such as TLD and 2LD, and this is a more
 advanced Internet addressing schemes.
 A legal background of Native Language Internet Address is as follows.
   Netpia.co.kr
           | |
           | +-----> Hangul character itself can express  the ccTLD.
           |         That is a character code corresponds to .kr.
           +-------> It identify the characteristic of organizations
                     according to the traditional trademark principles.
                     Therefore, 2LD becomes unnecessary.
 The character sets or languages can be used as ccTLD or TLD by
 character set identification system. For example, Hangul character set
 itself becomes ccTLD. This means that the language itself can identify
 the country so .kr is not needed any more and can be omitted.
 Also, the traditional trademarks already imply the organizations.
 So the `.co', which implies company or corporation, can be omitted.
 For example, in "seoulsichung.go.kr", the Native Language Internet
 Address "seoulsichung" (City hall of Seoul), itself identifies the
 governmental organization. As an another example, in
 "seouldaehackyo.ac.kr", the Native Language Internet Address, since
 "seouldaehackyo"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itself implies
 the educational institution ,".ac" is notnecessary.
 That is, 2LD such as ".co", ".go", ".or", which identify the
 characteristic of organizations already according to  the traditional
 trademark principles, so it can be omitted in the domain names.

자세한 내용은 아래 외부 링크 표준화 작업 참조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P. Faltstrom, P. Hoffman, A. Costello (2003년 3월). “Internationalizing Domain Names in Applications (IDNA)”. 《IETF Documents》. 
  2. JH. BAE, CH. LEE (2001년 11월 12일). “Native Language Internet Address Service (NLIAS)”. 《IETF Documents》. 
  3. “nBIND(BIND) 다운로드”. 《넷피아 DNS컨설팅》. 
  4. P. Mockapetris (1987년 11월). “Domain Names - Concepts and Facilities”. 《IETF Documents》. 
  5. 강훈상 (2000년 12월 10일). “<분석>키워드 한글도메인 시장놓고 넷피아-MS 맞대결”. 《연합뉴스》. 
  6. 유윤정 (2006년 8월 9일). “「MS-넷피아 분쟁」 네티즌 반응도 엇갈려”. 《ZDNet Korea》. 
  7. 우승현 (2006년 7월 10일). “넷피아 “공정위에 MS제소 불사””. 《문화일보》. 
  8. 심재석 (2010년 9월 12일). “IE9, 한글인터넷주소 ‘넷피아’를 위협할까”. 
  9. 이판정. 《인터넷 난중일기》. 원목. ISBN 9791195584000. 
  10. “APRICOT'99 Conference Program Speakers”. 《APRICOT '99》. 
  11. 박현정 (2003년 8월 19일). “넷피아닷컴, U대회 인터넷주소 95개국 언어 지원”. 《디지털타임스》. 
  12. 프라임경제 (2008년 6월 20일). “넷피아 IE7.0에서 한글주소 서비스정상화”. [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13. NLIA Helper[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TIA Helper[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14. 넷피아 고객만족센터
  15. 아이뉴스24 (2009년 1월 1일). “죽었던 한글인터넷주소, 제도권 편입 '급물살'. 2009년 5월 24일에 확인함. 
  16. 넷피아, 한글인터넷주소 기부채납 제안 - 디지털타임스
  17. ZDnet (2006년 8월 8일). “MS IE7.0「이번엔 검색창 끼워팔기?」”. 2009년 5월 24일에 확인함. 
  18. 한계레신문 (2006년 12월 21일). “넷피아 한글 열쇳말 서비스위기”. 2009년 5월 24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