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내의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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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novio para mi mujer | |
|---|---|
| 감독 | 후안 타라투토 |
| 개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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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 107분 |
| 국가 | |
| 언어 | 스페인어 |
《내 아내의 남자친구》(스페인어: Un novio para mi mujer)는 2008년 개봉한 아르헨티나의 코미디 영화이다.
2012년 민규동 감독이 리메이크한 대한민국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이 개봉하였다.
줄거리
[편집]소심한 남편 텐소는 매사에 불평불만이 많은 아내 타나에게 지쳐 이혼을 결심한다. 하지만 직접 이혼을 요구할 용기가 없어 전문 카사노바 쿠에르보를 고용해 아내를 유혹하게 만든다. 텐소는 유혹이 더 쉽게 이루어지게 하기 위해서 타나가 라디오 방송국 일자리를 얻도록 돕고, 타나는 자신의 불만을 털어놓는 아침 토크쇼를 진행하며 인기를 얻는다. 타나를 유혹하려고 노력하던 쿠에르보는 텐소에게 그녀와 사랑에 빠졌다고 고백한다. 텐소는 타나에게 쿠에르보의 유혹은 자신이 계획한 짓임을 털어놓고, 타나 역시 라디오 방송국장에게 유혹당했음을 밝힌다. 결국 텐소와 타나는 이혼 절차를 밟지만, 이혼이 확정되기 전에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화해한다.
출연진
[편집]- 아드리안 수아르
- 발레리아 베르투셀리
- 가브리엘 고이티
- 메르세데스 모란
- 훌리에타 실베르베르그
외부 링크
[편집]- (영어) 내 아내의 남자친구 -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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