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리 (작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김유리(1977년 1월 20일 ~ ) 은 대한민국의 작가이다. 부산에서 태어났다.

2001년 인터넷 사이트 <마이클럽>에 <옥탑방 고양이>연재를 하였다. 〈옥탑방 고양이〉는 김유리 본인의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창작된 것으로, 동거 문제를 다루며 사회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1] 2001년 <옥탑방 고양이>는 책으로 출간되었으며, 2003년 MBC미니시리즈 <옥탑방 고양이>로 드라마화된다. 2010년에는 동명의 연극으로 각색되기도 하였으며,[2] 문화계의 원 소스 멀티 유즈의 대표 사례로 손꼽힌다.[3]

출신 학교[편집]

각주[편집]

  1. 김정숙 (2003). “동거, 가족의 외부 혹은 또 하나의 가능성”. 《문학과경계》 (문학과경계사) 3 (3): 314~322. 
  2. “인기드라마 연이어 연극ㆍ뮤지컬 무대로”. 《연합뉴스》. 2010년 3월 9일. 2018년 4월 13일에 확인함. 
  3. 김수언 (2017년 11월 14일). “스테디셀러 연극 옥탑방고양이, 수원 찾아온다”. 《중부일보. 2018년 4월 13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