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일 (196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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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1960년 5월 29일 ~ )은 전라남도 광양시 출신의 수필가이자 발명가이자 공무원이다. 어린 시절에는 광양동초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상급 정규 교육과정은 이수하지 못하고 국가 검정고시로 중등과정과 고등과정을 이수 합격하였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은 뒤 졸업하였다.

온라인백일장시스템[편집]

[온라인백일장시스템]은 수필가 김영일이 2002년 처음 발명한 것으로 인터넷 상에서 백일장에 응모하면 개인별 점수와 심사평을 인터넷으로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연합뉴스, KTV <현장매거진>, <공직이 보인다―29회>, <TV목민심서>, <현장매거진>, 방송대학tv <하면 된다>, <C&M 케이블TV>, <국군의 방송> 등에 이 프로그램이 소개되었다.

수필[편집]

2000년 월간문예사조에 수필 '하면 된다'가 당선되어 수필가로 등단했다. 저서로는 '장편소설', '목마른 사람에게 물 한 모금 준다면'과 자전 에세이 '차가운 곳에도 꽃은 핀다'가 있으며, 수필에 대한 지침서로 '쉽게 배우는 수필창작법', '쉽게 배우는 수필창작법2'[1]를 지었다.

2006년 '제1회 대한민국 디지털 문학상 대상'을 수상하였고, 2008년 '제1회 대한민국 베스트 작가상'[2]을 수상했다. 특히 그의 수필 '차가운 곳에도 꽃은 핀다'[3]는 한국 문학번역원에서 영어와 일어로도 번역되었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