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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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종(金聖鍾, 1941년 12월 31일 -)은 대한민국소설가이다.

산둥 성 지난 시에서 태어나 전라남도 구례에서 자라고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196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추리 소설이 주 장르이다.

대표작으로는 《최후의 증인》, 《여명의 눈동자》, 《제5열》, 《국제 열차 살인사건》 등이 있다.

같이 보기[편집]

한국의 대표적인 추리소설 작가. 현재 대한민국 부산에 거주하고 있으며 추리소설 작품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