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철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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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철
출생 1963년
충청북도 옥천군
직업 시인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장르

김명철(1963년 ~ )은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충청북도 옥천군에서 태어났으며, 서울대학교 독문과와 고려대학교 국문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생애[편집]

2006년에 〈틈〉 외 4편으로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으며, 2012년에 〈천 년의 하루, 하루〉로 ‘천태산은행나무문학상’ 대상을 받았다.[1] 대학에서 비정규직 강의를 하다가 그만두었고, 서울역 인근에서 노숙인들에게 시를 가르치고 있다.[2]

저서[편집]

시집[편집]

각주[편집]

  1. 김, 기준 (2012년 8월 16일). “김명철 시인”. 《뉴시스》 (중앙일보). 2017년 8월 10일에 확인함. 
  2. 김, 정수 (2015년 9월 12일). “식탁 위, 나무젓가락 세 개 세우는 시인의 마음”. 《머니투데이》. 2017년 8월 1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