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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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건설 현장 크레인.
스페인 바르셀로나 항에서 작은 화물(발레, 상자 등)을 하역하는 데 사용된 19세기 후반의 수동 크레인.

기중기(起重機) 또는 크레인(Crane)은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거나 옮기는 기계이다. 주로 물건을 담거나 집는 기구 부분, 와이어, 드르래, 팔, 차체 등으로 구분된다. 도르래 작용에 따라 작은 힘으로 무거운 물체를 들어올리고 회전하여 옮길 수 있다.

역사[편집]

무거운 짐을 들어올리는 기중기는 기원전 6세기 말 고대 그리스인들에 의해 발명되었다.[1]

종류[편집]

이동식[편집]

고정형[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