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지현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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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현
본명 권지현(시인)
출생 1968년 경상북도 봉화군
대한민국 대한민국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학력 국민대학교 국문학과
배우자 박성우 (시인)
등단 2006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상훈 공무원문예대전 대상(2006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2010년)

권지현대한민국 시인으로 2006년 제10회 농민신문 신춘문예에 〈숲 해설가〉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생애[편집]

1968년 경상북도 봉화군에서 태어났고, 국민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09년김수영 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성우 (시인)과 부부시인이다.[1]

수상[편집]

  • 2006년 공무원문예대전에서 대상(대통령상)을 받았다.
  • 2010년 시〈모른다고 하였다〉로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대표작[편집]

  • 〈우주를 쪼개다〉
  • 〈모른다고 하였다〉

시집[편집]

  • 2010 신춘문예 당선시집 (문학세계사)

각주[편집]

  1. “2010 세계일보 신춘문예 시 '모른다고 하였다' 당선소감”. 세계일보. 2009년 12월 31일. 2010년 7월 1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