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지현 (시인)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권지현
본명 권지현(시인)
출생 1968년 경상북도 봉화군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학력 국민대학교 국문학과
배우자 박성우 (시인)
등단 2006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상훈 공무원문예대전 대상(2006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2010년)

권지현대한민국 시인으로 2006년 제10회 농민신문 신춘문예에 〈숲 해설가〉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생애[편집]

1968년 경상북도 봉화군에서 태어났고, 국민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09년김수영 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성우 (시인)과 부부시인이다.[1]

수상[편집]

  • 2006년 공무원문예대전에서 대상(대통령상)을 받았다.
  • 2010년 시〈모른다고 하였다〉로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대표작[편집]

  • 〈우주를 쪼개다〉
  • 〈모른다고 하였다〉

시집[편집]

  • 2010 신춘문예 당선시집 (문학세계사)

각주[편집]

  1. “2010 세계일보 신춘문예 시 '모른다고 하였다' 당선소감”. 세계일보. 2009년 12월 31일. 2010년 7월 1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