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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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선(common good)이란 철학, 경제학, 정치학에서 쓰이는 기술적 용어(term of art)로서, 모든 사람이나 주어진 모든 공동체 구성원을 위하여 분배되고 이익되는 것으로,   정치영역이나 공적 서비스 영역에서 시민권한, 집합적 행동, 행동실천에 의해 성취되는 것을 언급된다. 철학적 교리와 다르다.[1] 초기 개념들을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플라토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오직 공동체에 의해 적절하게 도달되며, 그러면서도 모든 구성원들에 의해 개별적으로 분배가 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2]

각주[편집]

  1. Lee, Simon. “Common good”. 《Encyclopædia Britannica》. Encyclopædia Britannica. 2016년 3월 9일에 확인함. 
  2. Dupré, Louis (2009년 8월 5일). “The Common Good and the Open Society”. 《The Review of Politics》 55 (04): 687. doi:10.1017/S0034670500018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