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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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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한국 음식에 관한 것입니다. 중국 음식에 대해서는 단화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계란탕
종류
원산지한국
관련 요리한국 요리
주요 재료달걀, 맑은장국

계란탕(鷄卵湯)은 맑은장국달걀을 풀어서 끓인 이다. 학교 단체 급식 등에서 제공된다.[1] 한국의 중화요리점에서도 계란탕을 볶음밥 등과 함께 내놓는다.[2] 2018년 삼양식품에서 계란탕면을 출시하기도 하였다.[3]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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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썰어 둔 양파와 대파, 고추를 넣어 함께 볶는다. 채소가 익으면 물이나 육수를 붓고 끓인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풀어 둔 달걀을 천천히 둘러 넣고 잠시 둔 뒤 가볍게 저어 몽글하게 익힌다. 새우젓과 고춧가루로 간을 하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한소끔 더 끓여 마무리한다.[4]

주의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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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탕은 달걀을 주재료로 사용하는 음식인 만큼, 재료를 충분히 가열해야 한다. 달걀 껍데기에는 살모넬라균이 있을 수 있어, 조리 전 손과 조리 도구를 청결히 관리해야 한다. 또한 날달걀의 흰자에는 아비딘(avidin)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비오틴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나, 가열 과정에서 대부분 변성된다. 따라서 계란탕은 달걀이 완전히 익도록 끓여서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5]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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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계란탕에 삶은 계란만 ‘둥둥’… ‘황당한’ 여고 급식. 한겨레. 2006년 3월 28일. 2025년 9월 15일에 확인함.
  2. [윤덕노의 식탁 위 중국] 계란탕(鷄蛋湯), 양기충만 보양식?. 중앙일보. 2023년 2월 24일. 2025년 9월 15일에 확인함.
  3. 삼양식품, 참깨·참기름 넣은 고소한 ‘참참참 계란탕면’ 출시. 머니투데이. 2018년 10월 31일. 2025년 9월 15일에 확인함.
  4. 명절 후 느끼함 싹 내려가는 '얼큰 계란탕' 레시피. 위키푸디. 2026년 2월 21일.
  5. 바쁜 아침에 ‘뚝딱’ 국민 식재료인데…이렇게 먹으면 ‘탈모’ 생긴다?. 세계일보. 2026년 2월 21일.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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