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자유전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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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유전의 원칙(耕者有田-原則, Land to the Tiller)은 농사를 짓는 사람만 농지를 소유할 수 있다는, 즉 소작을 금지하는 원칙이다. 많은 나라에서 토지 개혁의 일환으로 채택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헌법 제121조에 명시되어 있다.

채택 또는 제안된 사례[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Hui-sun., Tang,; Jen-lung., Chʻen, (1954). “Land-to-the-tiller policy and its implementation in Taiwan”. 《AGRIS: International Information System for the Agricultural Science and Technology》 (영어). 
  2. Land-to-the-Tiller in South Vietnam: The Tables Turn(pdf)
  3. “Government revisiting land to tiller policy”. 《dna》 (영어). 2016년 4월 9일. 2018년 10월 11일에 확인함. 
  4. “Ethiopia : It is time to rechant “Land to the Tiller!” - OPride.com”. 《OPride.com》 (영어). 2009년 11월 24일. 2018년 10월 1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