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동 (상주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거동리에서 넘어옴)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경상북도 상주시
동성동
東城洞 Dongseong-dong
Sangjusine-map.png
면적 11.78 km2
인구 4,467명 (2012.4.1.)
인구밀도 379 명/km2
세대 1,847가구 (2012.4.1.)
법정동 5
16
79
동주민센터 상주시 성동새싹길 42
홈페이지 상주시 동성동 주민센터

동성동(東城洞)은 대한민국 경상북도 상주시의 동이다. 경북선의 관통으로 개발제한을 받아 대체로 도시기반이 빈약하며, 병성천을 경계로 시내는 영세농 및 상업을 겸한 서비스업이 주를 이루고 외곽지 7개통(서곡, 인평, 거동)은 미작중심의 과수, 채소, 축산을 주로 하는 농촌지역으로 노동집약적인 농업에 의존하고 있다.[1]

개요[편집]

동성동은 조선시대 말기에는 상주군 내동면과 내남면 지역이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상주면에 편입되었고, 1931년 상주면이 읍으로 승격될 때 성하와 성동은 동으로 개칭되었다. 성하동은 조선 말기 내동면 지역이었고, 상주읍성의 아래 있다 하여 성하리였다가, 1914년 상주면에 편입되었고, 1931년 상주가 읍으로 승격하면서 성하동이 되었다. 1986년 상주읍이 시로 승격할 때 성하동, 성동동, 거동, 인평동, 서곡동 5개 법정동을 병합하여, 옛날 상주성의 동쪽 지역으로 동성동이라 했다.[2]

법정동[편집]

  • 성하동
  • 성동동
  • 거동동
  • 인평동
  • 서곡동

교육[편집]

각주[편집]

  1. 동성동 지역특성, 2012년 7월 8일 확인
  2. 동성동의 연혁 및 유래, 2012년 7월 8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