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와 베짱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개미와 베짱이[1]》는 이솝 우화 중 하나로서, 미래를 위해 계획하고 일하는 가치에 대한 양면적인 도덕적 교훈을 준다. 페리 인덱스로는 373번 우화이다.[2] 이 우화는 겨울을 대비해 음식을 모으는 개미와 따뜻한 계절동안 노래를 부르며 시간을 보낸 베짱이에 대한 이야기이다. 겨울이 오자, 베짱이는 굶주림에 시달리다 개미에게 음식을 구걸하고 개미는 베짱이의 게으름을 비난한다.

각주[편집]

  1. 그리스어 원전에 따르면 매미와 개미들이 옳다. 이 제목이 왜 옳은지는 천병희 옮김, 《이솝 우화: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정본》, 숲, 2013, 362쪽을 참고할 것.
  2. Ben Edwin Perry (1965). 《Babrius and Phaedrus》. Loeb Classical Library. Cambridge, MA: Harvard University Press. 487, no. 373쪽. ISBN 0-674-99480-9.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