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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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註, 영어: note)는 본문에 대한 참조 문헌이나 본문의 낱말, 문장 등의 뜻을 알기 쉽게 풀이하는 덧붙이는 글이다. 이러한 주은 너무 길어 본문에 기입하기 부적당할 때 사용되며, 기술하는 내용의 출처를 밝히거나, 해당 용어나 내용을 보충설명하기 위해 사용한다.

위치별 분류[편집]

  • 각주(footnote)는 서책이나 논문 등의 문서에서 어떤 한 쪽에 포함된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주문(註文)들을 그 쪽의 하단에 달아 놓은 것, 또는 그런 식으로 주를 처리하는 방법을 말한다.
  • 미주(尾註, endnote)는 문서의 끝에 달아놓은 주이다.
  • 요주(腰註)는 문서에서 각 단락이나 챕터(장,절,목 등)가 끝나는 곳에 달아놓은 주입니다.
  • 두주(頭註)는 문서에서 각 쪽의 위쪽에 달아놓은 주이다.
  • 헤드노트(headnote, 미주(眉註))는 문서에서 각 쪽의 위쪽 또는 챕터(장,절,목 등)가 시작하는 곳에 달아놓은 주이다.
  • 햇노트(hatnote)는 문서에서 첫머리에 달아놓은 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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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