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E J165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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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E J1650-500의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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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
|---|---|
| 별자리 | 제단자리 |
| 적경 | 16h 50m 01.0s |
| 적위 | -49° 57′ 45″ |
| 겉보기 성질 | |
| 거리 | 15,000 광년(4,500 파섹) |
| 형태 | K4V / sB |
| 물리적 성질 | |
| 질량 | 2.73 / 3.8 ± 0.5 ⊙ |
| 크기 | (XTE J1650-500B)0.000017 R⊙ |
| 기타 성질 | |
| 표면온도 | (K4V)4000 K |
| 명칭 | XTE J1650-500 |
XTE J1650-500(영어: Stellar black hole XTE J1650-500)은 제단자리에 위치한 항성 블랙홀과 K형 주계열성을 가진 쌍성계이다. 2007년 발견된 이 블랙홀은 지름이 24 km정도밖에 안 된다. 즉 대한민국의 서울과 크기가 비슷한 정도이다. X선 탐지법 등으로 발견하였다. XTE J1650-500은 지금까지 발견된 블랙홀 중 가장 작은 것으로, 작아진 만큼 위력도 강할 것으로 추정된다. 블랙홀은 보통 초신성 폭발의 잔해로 2배 이상의 태양 질량이 지름 50 km 이하인 곳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질량이 크고, 지름이 작아질 수록 흡수 물질과 위력은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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