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스토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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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 | 세 | 절 | 백만년전 |
|---|---|---|---|
| 제4기 | 홀로세 | 0–0.0117 | |
| 플라이스토세 | 후기 (타란토절) |
0.0117–0.126 | |
| 중기 (이오니아절) |
0.126–0.781 | ||
| 전기 (칼라브리아절) |
0.781–1.806 | ||
| 전기 (젤라절) |
1.806–2.588 | ||
| 신제3기 | 플리오세 | 피아첸차절 | 이전 |
| IUCS에 따른 제4기의 지질 시대 구분. 2009년 7월 기준. | |||
플라이스토세 후기(영어: Late Pleistocene) 또는 타란토절(영어: Tarantian)은 플라이스토세의 마지막 절이다. 플라이스토세의 마지막 빙하기 바로 전의 에미안 간빙기가 시작된 126,000 ± 5,000년 전부터 탄소-14 측정법으로 10,000년 전까지이다.
이 기간 동안 대부분은 빙하기에 해당한다. 많은 거대동물들이 멸종되었고, 이 경향은 홀로세까지 이어진다. 현생 인류가 아닌 다른 인류도 모두 멸종했다. 인류는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으로 퍼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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