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아죄유의 법칙(Poiseuille's law)는 1840년 프랑스의 물리학자 장 레오나드 마리 푸아죄유(Jean Leonard Marie Poiseuille)에 의해 유도된 방정식으로 관을 흐르는 점성 유체의 유량에 관한 법칙을 말한다. 1839년 하겐이 먼저 발견했기 때문에 하겐-푸아죄유 방정식으로도 부른다.
일반적인 경우 다음과 같이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