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옹팡급 잠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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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옹팡급 잠수함
Temeraire1048.jpg
개요
함종 잠수함
함급명 트리옹팡
운용 프랑스 프랑스 해군
이전 함급 르두타불급 잠수함
특징
배수량 12,640 t (surfaced)
14,335 t (submerged)
전장 138 m
선폭 12.50 m
추진 K15 원자로(150 MW), turboreductor system, Pump-jet
2 diesels-alternators SEMT Pielstick 8PA4V200 SM (700 kW) auxiliaries.
30,500 kW
속력 25 노트 이상 (46 km/h)
잠수 깊이 400 m 이상
항속거리 무제한
승조원 15 officers
96 men
무장 핵무장 : 16 x M45 미사일(TN-75 핵탄두 탑재)

대잠전 : 4 x 533 mm 어뢰관(F17 어뢰)
대수상전 : 엑조세 SM39

탐지 소나 DMUX 80

소나 DUUX 5
소나 DSUV 61B VLF
Racal Decca 항법 레이더
SCC : SET (Système d'exploitation Tactique) : tactical operational system

전자전 ARUR 13
트리옹팡급 잠수함

트리옹팡급 잠수함프랑스 해군의 전략 미사일 잠수함(SSBN)이다. M45 미사일을 탑재했다. M51 미사일로 교체중이다.

프랑스 유일의 핵전력[편집]

트리옹팡급 4척에 탑재된 64발의 핵미사일(384발의 핵탄두)이 프랑스 핵전력의 전부이다.

과거 프랑스는 육군 해군 공군용 핵무기를 각각 따로 보유하였으나, 육군 공군의 핵무기를 폐기, 전량 해군 전략원잠(SSBN)에서 발사하는 SLBM으로 정책을 바꾸었으며, 프랑스의 SSBN은 트리옹팡급 4척 뿐이다.

영국 해군의 SSBN 뱅가드급 잠수함 보유 전략과 동일하게, 2011년 현재, 프랑스 해군은 4척의 SSBN 트리옹팡급 잠수함을 운영할 계획이다. 2척은 언제든지 원하는 때에 순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트리옹팡급 잠수함 마지막 4번함이 M51 미사일을 처음 탑재하고, 2010년 9월 20일에 취역했다.

크기[편집]

배수량은 1만톤급이지만, 단순히 길이만을 비교해 보면, 138 m로서, 9천톤급 세종대왕함 165 m, 4천톤급 충무공이순신함 150 m보다 짧고, 3천톤급 광개토대왕함 135 m와 비슷하다.

SNLE-NG[편집]

프랑스에서는 트리옹팡급 잠수함을 SNLE-NG라고 부른다. Sous-marin Nucléaire Lanceur d'Engins의 약자이다. 차세대 미사일 발사 핵잠수함이라는 의미있다. 1971년 처음 배치되었던, 프랑스 최초의 SNLE(SSBN)인 르두타불급 잠수함을 대체했다.

르두타불급 잠수함보다 적에게 탐지될 수 있는 진동이 1/1000로 줄어들었다. 또한 적 잠수함을 탐지하는 센서는 10배 향상되었다.[1]

2010년에 실전배치될 예정인 M51 미사일을 장착할 것이다.

DCN에서 건조하였으며, EADS에서 제작한 16발의 M51 미사일을 탑재한다.

동급함정[편집]

영국 해군의 뱅가드급 잠수함 보유 전략과 동일하게, 프랑스 해군은 4척의 전략핵잠수함(SSBN)을 운영할 계획이다. 2척은 언제든지 원하는 때에 순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사고[편집]

2009년 2월 3일, 프랑스 해군트리옹팡 잠수함과 영국 해군HMS Vanguard 잠수함이 충돌했다.[2] [3]

갤러리[편집]

주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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