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진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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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진 증후군
ICD-10 Z73.0

탈진 증후군(脫盡症候群, 영어: burnout)은 주로 작업환경에서 쓰이는 장기 피로와 정열상실의 (인격 상실 또는 시니시즘) 심리학 용어이고, 탈진을 뜻하는 영국속어이기도 하다. Burnout(이하 탈진 증후군)은 짧은 회복기간을 가진 동안, 일에 너무 많은 노력을 소모한 결과를 뜻하기도 하나, 이것은 특정한 개인의 성질(특히, 노이로제)을 가진 일꾼들이 탈진 증후군을 겪는 경향이 있다. 더 나아가서, 이것은 연구원들이 자연적인 탈진이라고 동의하지 않게도 한다. 많은 연구원들이 탈진 증후군이 일에 관련된 소모, 인격상실, 시니시즘 증후군을 포함하는 것이란 것이라고도 하고, 다른 연구원들은 탈진 증후군은 일반적인 정신병의 특수한 경우이거나 극단적인 피로,탈진의 형태라고 한다. (시니시즘 요소를 배제하고)[뒤에 설명이 더 필요함]

건강을 관리하는 직장인들이 탈진 증후군에 빠지는 경향이 있다. Cordes and Doherty가 그들이 산업 직장인들에 대한 연구에서, 강렬한 감정기복을 가졌거나 감정적으로 업무를 서로 미루는 직장인들이 탈진 증후군에 빠지기 쉽다는 것을 알아냈다. 하지만 탈진 증후군은 많은 종류의 직장인(고등학생, 대학생 포함)에게 나타날 수 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은 보통 직업보다 탈진 증후군에 빠지게 할 확률이 높다. 택시 운전사들, 법 집행위원, 항공 관제사, 음악가, 교사, 변호사, 위험한 직업들과 전문적인 기술을 요구하는 직장인들은 다른사람보다 탈진 증후군에 빠지는 경향이 있다. 특정 생활,종교 양식을 실천하는 사람들은 가장 탈진 증후군에 빠진 비율이 높다.

( 독일 심리학회 보고서에 따르면, 40%이상이 탈진 증후군을 경험했다.)

문헌 중 탈진 증후군에 대해 가장 잘 측정된 것은 the Maslach Burnout Inventory 이다. 맛슐라취와 그녀의 동료 잭슨은 1970년대에 처음으로 '탈진 증후군'에 대한 정의를 세웠다. 그리고 정서탈진, 인격 상실, 그리고 감각의 감소에 대한 효과에 대한 측정을 업적으로 남겼다. 이것은 탈진 증후군에 대한 표준이 되었다.

기타 의미

탈진 증후군이란 경멸적인 속어로도 종종 쓰인다. 그럴 때는 개인이 술에 취하는 것과 같은 악덕에 빠진 것을 비판하는 의미를 띤다. 그리고 개인에게 "burned out"이라고 하면, 게으름뱅이나 책임 회피자 같이 인생에 정열을 잃은 사람이라는 의미가 된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