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보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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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보리롱
출생 1946년 9월 30일(1946-09-30) (68세)
프랑스 프랑스 비시
국적 프랑스 프랑스
별칭 라엘, 마지막 예언자
직업 철학자, 종교 지도자
종교 라엘리안 무브먼트

클로드 모리스 마르셀 보리롱(프랑스어: Claude Maurice Marcel Vorilhon[1], 1946년 9월 30일[2]~)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신자들을 비롯하여 세간에서는 그를 흔히 라엘이라고 부른다. 그는 자기 자신이 1973년에서 1975년 사이에, '엘로힘'이라고 불리는 외계인과 접촉했다고 주장한다. 그는 2003년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한민국으로의 입국을 시도했으나, 당시 대한민국 정부는 그에게 입국을 불허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게임 셧다운제를 비판하기도 했다.[3]

주석[편집]

  1. Cult leader Raël denied residence in Switzerland, Agence France-Presse. 19 February 2007. Retrieved 13 March 2007.
  2. Raël, Intelligent Design, p. 123.
  3. "라엘 "어리석은 게임 셧다운제, 청소년 자유제한"", 《뉴시스》, 2011년 11월 27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