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리안 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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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라엘리안

라엘리안 무브먼트(Raëlism, Raëlian Movement, Raëlian Church)는 1973년1975년에 외계인 엘로힘과 접촉했다고 주장하는 클로드 보리롱 라엘1975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창설한 무신론적 종교 단체이다. 인간을 비롯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외계인 엘로힘DNA 합성을 통하여 실험실에서 과학적으로 창조되었다는, 이른바 지적설계론를 주장한다.[1]

라엘리안 무브먼트 회원들은 엘로힘의 메시지를 인류에게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활동하며, 그 수는 2007년 7월 현재 전 세계 182개국 6만여 명이다.[2]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순수 비영리 단체이므로, 모든 구성원은 급료를 받지 않는다.[3] 해마다 아시아, 유럽, 미국, 캐나다 등의 세계 각지에서 "마지막 예언자"로 불리는 라엘이 강의하는 라엘리안 세미나가 열린다.

주석[편집]

  1. ""지적 설계는 타당한 과학적 이론이다!" ((한국어))", 2005년 2월 14일 작성. 2011년 2월 12일 확인.
  2. "Raelism implies Atheism and Responsibilization ((영어))", 2010년 11월 15일 작성. 2011년 2월 12일 확인.
  3. 무브먼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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