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초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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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초폴리 사건(Calciopoli)은 2006년 당시 유벤투스 FC의 단장이었던 루치아노 모지 등이 심판배정관이었던 파울로 베르가모와의 전화 통화에서 자신의 팀에 우호적인 판정을 내리는 심판을 경기에 내보내라는 압력을 행사한 사건이다.

[편집] 징계

이 사건으로 아래의 팀은 다음과 같은 징계를 받았다. 또한 세리에 A 2004-05유벤투스 FC의 우승은 무효가 되었다.

[편집] 세리에 A 2005-06

또한 이 사건으로 이 시즌의 우승은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가 됨

[편집] 세리에 A 2006-07

이후 유벤투스는 무죄판결받음 무죄판결로 인해 다시 돌아와야 할 05-06 스쿠데토는 fc인테르나치오날레가 돌려주기를 거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