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공(벵골어: চট্টগ্রাম)은 벵골 만에서 카르나풀리 강을 약간 거슬러 올라간 곳에 있는 항만 도시이다. 예전부터 아랍·포르투갈의 선박이 기항했다. 주트와 차의 수출항인 동시에 면화와 곡물의 수입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