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찰스 베레스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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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찰스 베레스포드(1903)
촬영
윌리엄 오르펜 경

조지 찰스 베레스포드 (1864년 7월 10일 - 1938년 2월 21일)는 빅토리아 여왕시대에 활동한 스튜디오 사진가이었다. 그는 원래 레이트림 주 드로메이헤어 드럼리즈 출신이다. [1]

그는 헨리 마르쿠스 베레스포드(1835-1895)와 줄리아 엘렌 마운셀(?-1923)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로 다섯 아지 중 셋째이다. [2]. 그는 티론의 백작 중 첫 번째이었던 마르쿠스 베레스포드의 후손이었다.

베레스포드는 1877년에 웨스트워드 호!에 가야 했고 유나이티드 서비스 칼리지에 입학했다. 1882년에 그는 그 학교를 떠나 잉글필드그린에 있는 왕실 인디안 엔지니어링 칼리지에 등록했고, 정부부처에 소속된 기술자로서 1882년에 인도로 갔다. 4년이 흐른 뒤 그는 말라리아에 걸렸고 영국으로 돌아와야 했다. 영국에서 예술을 공부했고, 결국 왕립 아카데미에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게 되었다.

1902년에서 1932년 사이에 그는 나이트브리지(Knightsbridge)에 있는 촬영소에서 일했다. 그는 그 곳에서 당대의 저명한 정치가, 예술가, 작가의 초상을 백금사진판(platinotype)에 담았다. 그의 사진은 "더 월드즈 워크"(The World's Work), "더 스케치", "더 타틀러", "더 일러스트레이티드 런던 뉴스"와 같은 출판물에 실렸다. 그는 제1차 세계대전 기간 중 적십자에 충분한 기부를 했고, 이후에는 매우 성공적인 골동품 수집상으로 활동했다. 1943년 국립 초상 회랑 (런던)은 그의 전임 비서를 통해 그가 찍은 사진 중 일부를 얻었다.

베레스포드는 아우구스투스 존윌리엄 오르펜 경의 친한 친구이었다. 그들은 서로의 사진을 찍기도 했다. [3]

사진[편집]

참조[편집]

  1. Kipling Org.
  2. Rootsweb
  3. 베레스포드 컬렉션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