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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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
개발사 닌텐도 R&D 4
배급사 닌텐도
디자이너 닌텐도
플랫폼 슈퍼패미컴, (버추얼 콘솔)
출시일

일본 일본: 1991년 11월 21일 미국 미국: 1992년 4월 13일

유럽 연합 유럽 연합: 1992년 9월 24일

대한민국 대한민국: 2008년 6월 10일
장르 액션 어드벤처 게임
모드 싱글 플레이어
미디어 (SNES 및 슈퍼패미컴 버전)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The Legend of Zelda: A Link to the Past)은 닌텐도가 개발하고 판매한 비디오 게임이다. 슈퍼패미콤으로 나왔고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3번째 게임이다. 링크는 여기에서 7명의 현자의 딸을 구하고 마지막에 가논을 쓰려트려야 한다. 신들의 트라이포스에서는 젤다의 전설 2의 옆에서 보는 방식이 아닌 젤다의 전설처럼 위에서 내려보는 방식을 택하였다. 그리고 여기에서 처음으로 클로샷이 등장했다.

주된 등장 인물[편집]

링크 (リンク)
본작의 주인공. 디폴트 네임은 존재하지 않지만, 외관이나 당시의 CM의 영향등에서 링크로 불리는 것이 많다.
나이트의 일족의 후예로서 검술의 초보를 숙부로부터 받아 있던 것 듯한다. 나이트의 일족의 비전의 기술, 회전참을 잘 다룬다. 왼손잡이.
SFC 시대에 나온 드라마 CD의 성우는 미도리카와 히카루이지만, GBA판으로 붙은 보이스는 때의 오카리나의 아이 링크와 같은 물건을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머리카락의 색은, 공식 일러스트에서는 금발이 되어 있지만, 게임상에서는 왠지 핑크 같은 색이 되어 있다.
주인공의 삼촌 (主人公のおじさん)
주인공과 함께 살고 있는 숙부. 어느 밤, 젤다 공주를 돕기 위해서 성으로 향하지만, 지하도에서 힘이 다해 버렸다. 그 때, 달려 든 주인공에게 검과 방패를 맡겼다. 엔딩에서는 트라이 포스의 힘으로 부활하고 있다.
젤다 공주 (ゼルダ姫)
하이랄 왕국의 왕녀. 7현자의 혈통을 받고 있어 그 힘을 이용하려고 하는 아그님에 의해서, 성의 지하소굴에 유폐 되고 있었다.
사제 아그님 (司祭アグニム)
갑자기 하이랄 왕국에 온 수수께끼의 사제. 그 마술로 병사들을 조종하고 왕을 매장해 떠나, 7현자의 자손의 딸들을 생지로 했다. 실은 가논의 분신이며, 딸들을 생지로 한 것은, 어둠의 세계와 빛의 세계를 연결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사하스 라라 (サハスラーラ)
하이랄의 장로로 7현자의 자손. 원래는 카카리코 마을에 살고 있었지만 현재는 마을을 나와 있다. 왕국에 전해지는 전설에 관해서 풍부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 여러가지 장면에서 주인공에게 어드바이스를 보낸다.
아지나 (アジナー)
무늬해의 사막의 동굴에 있는 노인. 하이리아 문자에 관한 힌트를 전한다.
신부 (神父)
교회에서 젤다를 숨겨주는 신부. 교회에 병사가 쳐들어왔을 때, 주인공에게 젤다 공주가 있는 곳을 이야기해 힘이 다한다. 엔딩에서는 부활하고 있다.
가논 (ガノン)
본작의 라스트 보스. 원래는 도적이었지만, 우연히 성지에 헤매어, 트라이 포스의 힘을 손에 넣는다 .그 욕망과 트라이 포스의 힘을 가지고 성지를 어둠의 세계로 바꾸었다. 그러나, 빛의 세계에 돌아가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에, 분신의 아그님을 빛의 세계에 보내 두 개의 세계를 연결하려 하고 있었다. 거대한 멧돼지와 같은 풍모를 하고 있다(어둠의 세계에 인간이 가면 모습이 바뀌어 버리기 위해, 원래는 인간 가논돌프이였다고 말하는 설이 있다).
어둠의 마법이나 불꽃의 마법등을 사용해, 후의 작품으로 트라이덴트라고 하는 이름이 밝혀지는 삼거리의 창을 던지는 등 트리키인 전법으로 싸운다.
가논돌프라는 이름은, 이 작품시 벌써 말해지고 있지만, 그 당초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은 후의 작품 「시간의 오카리나」이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