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출생 1964년 10월 16일
미국 미국 테네시 내쉬빌
국적 미국 미국
학력 예일대학교 학사
동경대학교 대학원 석사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박사
직업 부교수, 소장
웹사이트 circlesandsquares.asia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영어: Emanuel Pastreich, 중국어 간체: 贝一明, 한자李萬烈, 일본어: エマニュエル・パストリッチ)[1] 미국 내쉬빌 테네시 태생 미국 학자로 한국에서 주로 활동한다. 경희대학교 국제대학 부교수[2][3][4], 아시아인스티튜트 소장을 겸임 하며 동아시아 고전문학[5][6][7][8] 및 현대 국제관계 및 과학기술[9][10] 에 관련한 학술 정책 일을 하고 있다.

생애[편집]

페스트라이쉬는 1983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로엘(Lowell)고등학교에서 졸업하였고 예일대학교에서 중국문학을 전공하면서 1987년[11] 1년 동안 국립 대만 대학교[12]에서 유학했다. 졸업 후 바로 일본 동경 대학교로 유학을 했으며 1991년에 비교문학 석사학위를 획득했다[13]. 동경대에서 모든 수업을 일본어로 수강하였으며, 논문 역시 일본어로 작성했다. 석사논문은 19세기 문인 타노무라 치크덴 (田能村竹田)에 대해 썼다.

1992년 미국 귀국 후 하버드 대학교 동아시아 언어문명학 박사 과정에 편입하여[14] 1998년 졸업하고 일리노이대학교에서 동아시아언어문화과의 조교수로 있었다.[15][16] 그 후 조지 워싱턴 대학교[15], 우송대학교[17]를 거쳐 현재 경희대학교 국제대학 부교수로 근무하고 있다.[2][3][4]

한국 지방자치단체 자문[편집]

페스트라이쉬는 2007년부터 2년 동안 충청남도 도지사 보좌관으로 근무하고 충남 국제화 및 다문화 정책에 깊이 참여했다.[18] 그 후 연속적으로 대덕연구단지 본부 자문,[19] 대전광역시 투자유치위원회, 광주시 국제화위원회, 생명공학연구원, 표준과학연구원, 지질연구원, 카이스트 기술융합대학원등 기관 연구과제를 진행 해 왔다.

학문[편집]

페스트라이쉬는 현재 국제관계, 자연환경[20][21] 및 과학기술 발전의 관계를 연구하는 싱크탱크인 아시아인스티튜트의 소장직을 맡고있다[9].그 이전에는 주미 한국대사관이 운영하는 싱크탱크 코렌 하우스 (KORUS House)의 소장으로 있으면서 한국 외교통상부가 운영하는 온라인 공영 잡지 Dynamic Korea[22]의 편집장직을 겸임했다.[23][24]

페스트라이쉬 저작은 The Novels of Park Jiwon: Translations of Overlooked Worlds(연암 박지원의 소설: 간과된 세상의 변신), 서울대학교출판부), 서울대문화출판부, 2011년; The Visible Vernacular: Vernacular Chinese and the Emergence of a Literary Discourse on Popular Narrative in Edo Japan(에도 시대 일본 통속 문학 담론의 대두 및 중국백화소설의 수용),서울대학교출판부, 2011년; 하버드박사의 한국표류기,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노마드북스) 2011년; 세계 석학들, 한국의 미래를 말하다 (다산북스), 2012년.[25]

저서[편집]

  • 《연암 박지원의 소설: 간과된 세상의 변신》 (서울대학교출판부, 2011) ISBN 89-521-1176-1
  • 《에도 시대 일본 통속 문학 담론의 대두 및 중국의 백화소설의 수용》 (서울대학교출판부, 2011) ISBN 89-521-1177-X
  • 《하버드박사의 한국표류기,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노마드북스, 2011) ISBN 978899179456603810
  • 《세계 석학들, 한국의 미래를 말하다》 (다산북스, 2012) ISBN 978-89-6370-072
  •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대한민국: 하버드대 박사가 본 한국의 가능성》[26] (21 세기북스, 2013) ISBN 978-89-509-5108-5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CirclesandSquares.asia/bio 2013-3-17
  2. “Faculty & Staff Homepage, College of International Studies, Kyung Hee University”. Kyung Hee University. 2013/4/11에 확인함. 
  3. [1CV_PASTREICH.pdf “Kyung Hee PDF CV of Emanuel Pastreich”]. Kyung Hee University. 2013/4/11에 확인함. 
  4. 조은미 (2012-11-7). “한국 어디로 가야하나:석학들의 혜안 빌려 조망해봤죠: 경희대 페스트라이쉬 교수 '세계의 석학들, 한국의 미래를 말하다' 출간”. 한국일보. 2013-3-17에 확인함. 
  5. “The Reception of Chinese Vernacular Narrative in Korea and Japan, Emanuel Pastreich, Kyung Hee University”. Princeton University. 2012-10-1. 2013-3-17에 확인함. 
  6. “East Asia Colloquium Series: The Observable Mundane: The Reception of Chinese Vernacular Narrative in Korea and Japan”. Yale University, The Council on East Asian Studies. 2012-10-3. 2013-3-17에 확인함. 
  7. 이우영 (2011-7-26). “U.S. scholar explores Asian literature”. Korea Herald(헤럴드). 2013-3-17에 확인함. 
  8. Pastreich, Emanuel. “An alien vernacular: Okajima Kanzan’s popularization of the Chinese vernacular novel in eighteenth-century Japan”. 《SJS》 11 (2): 39-49. 2013-3-17에 확인함. 
  9. Subadra Arvind (2012-12-1). “A new kind of scholar breaks ground in Korea”. Asia Times Online. 2013-3-17에 확인함. 
  10. “Research, Innovation, Start-up and Employment (RISE) Keynote Speakers”. Korean Ministry of Science, ICT, and Future Planning. 2013년 5월 21일-22일. 2013년 5월 7일에 확인함. 
  11. circlesandsquares.asia 예일대 학사학위 2013-3-17
  12. circlesandsquares.asia 국립 대만 대학교 유학 2013-3-17
  13. http://pastreich.files.wordpress.com/2012/11/tokyo-diploma.jpg circlesandsquares.asia 동경대학교 석사학위 2013-3-17]
  14. Shin, Giwook; Michael Robinson (2001). Colonial Modernity in Korea (영어). 441쪽. ISBN 0-674-00594-5. See Emanuel Pastreich, "The Reception of Chinese Vernacular Narrative in Korea and Japan" (PhD diss., Harvard University, 1997), pp. 49-52 
  15. Brian Mellen (2006-7-17). “Debate about North Korea reaches students, faculty”. Daily Illini. 2013-3-17에 확인함. 
  16. “Contact Information: Emanuel Pastreich”. ACDIS, University of Illinois. 2012-11-13. 2013-3-17에 확인함. 
  17. Simon, Ian D. (2011). “Plans of Mice and Men: From Bench Science to Science Policy” (영어). 《Yale J. Biol. Med.》 84 (3): 237-242. 2013-3-17에 확인함. 
  18. 지상현 (2008-6-9). “출범 1년 충남지사 정책특보단 '허 와 실':일부 특보에 성과 편중돼 연장 운영 재고 여론.."점검 우선". DTNews24(디트). 2013-3-17에 확인함. 
  19. “IASP 세계사이언스파크총회 D-4 대덕특구, 최종 준비 구슬땀”. ETNNews. 2010-5-19. 2013-3-17에 확인함. 
  20. Emanuel Pastreich (2013-3-8). “On Climate, Defense Could Preserve and Protect, Rather Than Kill and Destroy”. Truthout. 2013-3-17에 확인함. 
  21. Emanuel Pastreich (2013-3-25). “I Have Seen the Enemy and the Enemy Is Climate Change”. Huffington Post. 2013-3-26에 확인함. 
  22. “From Hermit Kingdom to Global Hub: Seoul Reinvents its Cultural Identity”. The Korea Society. 2006-3-29. 2013-3-17에 확인함. 
  23. 2010.10.07 Appointment to Committee on City Administration for Daejeon Metropolitan City from Circles and Squares blog run by Emanuel Pastreich (2013-3-17)
  24. 2012.12.11 Appointment to Committee on Foreign Investment for Daejeon Metropolitan City taken from Circles and Squares blog run by Emanuel Pastreich (2013-3-17)
  25. 예진수 (2012-11-23). “한국, 춘추전국 周 닮아… 주변국에 `영감' 주는 나라 될 것”. 문화일보. 2013-3-17에 확인함. 
  26. 한국 사람도 모르는 '코리아 프리미엄'의 재발견 - 연합뉴그 2013-08-21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