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모노 오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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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복을 입은 오쿠니 그림

이즈모노 오쿠니(일본어: 出雲阿国, いずもの おくに, 1572년 - 1613년?)는 가부키의 창시자로 여겨지는 아즈치-모모야마 시대의 여성 창시자이다. 於国, , おくに, くに 등으로 다양하게 표기된다. 사망한 날짜은 1613년에 죽었거나 1658년에 죽었다는 등 여러가지 가설이 있지만 확실치는 않다(2대째 아쿠니가 있었던 것은 아닌가하는 설도 있다).

전설에 의하면, 이즈모노쿠니 마쓰에나카무라 산에몬의 딸이고 이즈모 대사무녀가 되었고 이즈모 대사 권리를 위해 일본 전역을 순회했는데 좋은 평판을 얻었다고 여겨진다. 확실한 자료로는 "시경경기"(時慶卿記)에 나온 이야기에서 1600년 교토에서 나라와 국화의 2명이 교토 근위전으로 "ややこ踊り"을 췄다고 하는 기록이 있는 것이 일반적으로 확실한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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