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화성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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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우주선 2대가 핵열 로켓을 추진기관으로 사용하는 유인화성탐사선에 도킹해 있다.
NASA가 구상한 화성유인탐사를 위한 인간거주구역

유인화성탐사(載人火星探査)는 인간이 유인화성탐사선이나 화성식민지에서 탐사활동을 하는 것을 말한다.

현재 네덜란드의 비영리 단체 마스원(Mars One)이 준비하는 마스원 프로젝트[1]가 있다. 이들은 본격적인 프로젝트 진행에 앞서 세계 각지의 우주항공 기업 및 전문가들과 실현 가능성을 논의하여 현행 기술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결론을 얻었다.

방사능[편집]

큐리오시티의 탐사결과, 화성에는 엄청난 양의 방사능이 존재한다고 알려졌다.[2] 따라서 인간이 착륙하기 위해서는 CBLB502과 같은 방사능 문제를 해결할 신약이 필요하다. 콜럼버스 등이 대항해를 하는데에는 비타민 C 섭취를 위해 레몬즙을 먹어야만 한다는 것이 발견되고서야, 대항해시대가 본격화 되었다.

달식민지 연구에서, 태양에서 직접 날아오는 방사능은 무인로봇의 사전 건축으로 콘크리트를 두껍께 하면 차단된다고 알려졌다.

각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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