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트림(Ustream)은 2007년 3월 미국에서 시작된 인터넷 개인 방송 서비스이다. 버락 오바마가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 유세에 활용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영어, 일본어, 한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러시아어로 서비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