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번 딕셔너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어번 딕셔너리(Urban Dictionary, 도시사전)는 사전 사이트이다. 주로 은어, 속어, 인터넷 유행어 등을 다루고 있다. 또한, 가상 커뮤니티에서 쓰이는 용어들이나 하위문화적인 표현도 담고 있다.

이 사이트는 2009년 4월 17일을 기준으로 "1999년부터 3,893,795개의 단어의 정의가 등재되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단어의 정의는 자발적인 편집자들이 올리고 있으며, 한 단어에 여러가지 정의를 올릴 수 있다. 이미 올라온 정의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적절한지 아닌지 평가할 수 있으며, 적절하다는 평가를 제일 많이 받은 정의를 가장 위에 보여준다.

타임지는 어번 딕셔너리를 2008년 최고의 웹사이트 중 하나로 꼽았다.[1]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