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타카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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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카타 시
아키타카타 시의 위치
한자 표기 安芸高田市
가나 표기 あきたかたし
나라 일본 일본
지방 주고쿠 지방,
산요 지방
도도부현 히로시마 현
분류코드 34214-9
면적 537.79 km²
인구 31,627명
(2009년 12월 1일)

아키타카타 시(일본어: 安藝高田市, あきたかたし)는 일본 주고쿠 지방의 북부, 히로시마 현 북부에 있는 시이다. 주고쿠 지방센고쿠 다이묘모리 모토나리의 출생지로도 알려져 있으며 역사와 문화가 오래되고 자연이 풍부한 시이다.

2004년 3월 1일에 다카타 군 요시다 정, 야치요 정, 미도리 정, 다카미야 정, 고다 정, 무카이하라 정이 합병해 히로시마 현에서 14번째의 시로서 탄생했다.

지리[편집]

주고쿠 지방의 중부, 히로시마 현의 북부에 위치하는 시이다. 주고쿠 산지에 둘러싸인 지역이다.

인접한 자치체[편집]

역사[편집]

현재의 아키타카타 지역은 모리 모토나리의 시대 때 아마고 씨에 대항해 수많은 요새가 있었다. 모리 모토나리는 1497년에 요시다 정에 남아있는 스즈오 성(鈴尾城)에서 태어났다. 1500년에 모토나리의 아버지 모리 히로모토(毛利弘元)는 모리 씨의 본거지인 고리야마 성(郡山城)에서 북쪽으로 4km 떨어진 다지히사루카케 성(多治比猿掛城)으로 은퇴하였다. 두 성 모두 요시다 정에 남아있다. 모토나리는 27세에 자신의 가문의 본거지인 고리야마 성으로 돌아가지 전까지 이곳에 기반을 유지하였다.

1540년 9월 26일, 고다 정의 이케노우치(池の内)는 아마고 씨와의 전투가 벌어졌다. 아마고 씨는 패배하였고 지도자였던 유바라 야지로(湯原弥二郎)는 이곳에서 할복하였다. 고다에는 또한 시시도 씨(宍戸氏)의 성인 고류 성(五龍城)의 터가 남아있다. 가문은 모토나리의 큰딸과 시시도 다케이에(宍戸隆家)의 결혼으로 연결되었다.

2004년 3월 1일, 다카타 군 요시다 정, 야치요 정, 미도리 정, 다카미야 정, 고다 정, 무카이하라 정이 신설 합병해 아키타카타 시가 성립하였다.

교통[편집]

철도[편집]

도로[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