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모리 네부타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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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모리 네부타 축제 (2008년)

아오모리 네부타 축제(일본어: 青森ねぶた祭 (あおもりねぶたまつり) 아오모리네부타마쓰리[*]) 또는 아오모리 네부타(일본어: 青森ねぶた (あおもりねぶた) 아오모리네부타[*])는 일본 아오모리 현 아오모리 시에서 8월 2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축제로, 대나무나 철사로 뼈대를 만들고 그 위에 색색의 한지를 붙여 아주 큰 네부타라는 무사인형 등불을 만들어서 시내를 행진한다. 전통의상을 입은 사람들이 피리 소리와 북소리에 맞춰 '랏세라'라는 흥을 돋우는 구호를 외치며 등불을 따라 뛰어다닌다. 네부타의 어원은 '졸리다'라는 일본어에서 온 것으로 가을 수확 전에 일의 방해가 되는 졸음을 쫓고자 시작된 축제다.

아오모리 네부타 축제
일본어식 한자 표기: 青森ねぶた祭
가나 표기: あおもりねぶたまつり
국립국어원 표준 표기: 아오모리네부타마쓰리
통용 표기: 아오모리네부타마츠리
로마자: aomorinebutamatsu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