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 가네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Picto infobox cinema.png
신도 가네토
출생 1912년 4월 22일
히로시마 현 사에키 군
사망 2012년 5월 29일 (100세)
도쿄 도 미나토 구
직업 영화 감독, 각본가
활동 기간 1935년 ~ 2010년

신도 가네토 (新藤 兼人, 1912년 4월 22일 ~ 2012년 5월 29일[1])는 일본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이다. 48편의 영화를 감독하고 238편의 각본을 썼다[2]. 주요 감독 작품으로 《원폭의 아이》와 《벌거벗은 섬》, 《오니바바》, 《덤불 속의 검은 고양이》, 《오후의 유언장》 등이 있으며 이치카와 곤, 기노시타 게이스케, 가메이 후미오, 이마이 다다시 감독 영화의 각본을 담당하기도 했다.

히로시마와 원자 폭탄에 대한 영화를 몇 편 만들었으며, 초기 스승이었던 미조구치 겐지의 영향을 받아 강한 여성상을 그린 작품도 많다.

작품[편집]

감독[편집]

각본[편집]

각주[편집]

  1. "訃報:新藤兼人さん100歳=映画監督・脚本家 (일본어)", 2012년 5월 30일 작성. 2012년 5월 30일 확인.
  2. 신도 가네토 (2008년). 《이키테이루카기리》. ISBN 978-4-532-16661-8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