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고케라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화석 범위: 백악기 후기, 8,000만년-7,200만년 전 |
||||||||||||||||
|---|---|---|---|---|---|---|---|---|---|---|---|---|---|---|---|---|
| 생물 분류 | ||||||||||||||||
|
||||||||||||||||
| 학명 | ||||||||||||||||
| Stegoceras Lambe, 1902 |
스테고케라스(Stegoceras)는 중생대 백악기 후기, 오늘날의 북아메리카 대륙 부근에 살았던 공룡이다.
명명(命名)과 분류 [편집]
학명은 '뿔이 있는 천정'이라는 뜻이다. 원래는 캐나다에서 발굴된 불완전한 두개골 화석에 대한 명명이다. 그 후, 캐나다・앨버트주에서 상태가 좋은 두개골과 몸의 각 부분 뼈가 포함된 화석이 발견되어, 그것으로 해서 처음으로 소형의 파키케팔로사우루스의 동족인 것이 밝혀지게 되었다.
특징 [편집]
몸 전체 길이는 약2~3m정도이고, 현재 전체 골격이 발견된 상태이다. 치아는 작고 바깥쪽 가장자리는 톱모양을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는 초식공룡으로 분류하지만, 날카로운 어금니를 갖고 있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잡식(초식 외에 곤충이나 작은 동물도 먹었다)이었을 것으로 보는 학설도 있다. 앞다리는 짧고, 가느다란 형태를 하고 있다. 이와 대조적으로 뒷다리는 길고 주행에 적합한 형태를 띄고 있다.
스테고케라스의 이미지 [편집]
| 이 글은 공룡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