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와 사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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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와 사기꾼》은 2003년 6월 4일부터 2003년 8월 7일까지 매주 수, 목 밤 9시 55분에 방영되었던 SBS의 미니시리즈이며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을 아름다운 사기의 대표적 사례라고 교육받으며 성장한 한 천재적 사기꾼과 요조숙녀의 얘기를 다룬 코믹 드라마다.

제작진[편집]

출연진[편집]

알아둘 점[편집]

  • 담당 PD 장용우씨가 프리 선언 후 처음 연출하는 미니시리즈 작품이었는데 당초 이훈이 정재경 역으로 낙점되었으나 MBC 주말극 죽도록 사랑해에 캐스팅되면서 고사하자 안재욱이 대타로 들어갔으며 김민선이 분한 송경선 역은 애초 하지원이 낙점됐다.
  • 하지만, 하지원이 "앞으로의 일정은 아무래도 무리인 데다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이유로 담당 PD 장용우씨에게 출연고사 의사를 밝혔으며 김민선이 대타로 들어갔다.
  • 이런 혼란 탓도 있었지만 '사기꾼'이란 단어가 들어갔던 탓인지 기대 이하의 성적에 그쳤다.
SBS 수목 미니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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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의 나라
(2003.4.9 ~ 2003.5.29)
선녀와 사기꾼
(2003.6.9 ~ 2003.8.7)
요조숙녀
(2003.8.13 ~ 2003.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