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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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호러(영어: Survival Horror)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의 하위 장르로 호러 소설에서 영향을 받았다. 이 장르의 게임들은 적은 탄약과 무기를 공급함으로써 다른 액션 게임에 비해 플레이어를 더 공격받기 쉽게 만든다. 비록 전투는 게임플레이의 일부이나, 플레이어는 적을 피하거나 직접 대면을 피함으로써 탄약을 아껴야 한다. 플레이어는 아이템을 찾아 새 지역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열거나, 퍼즐을 풀어야 한다. 게임은 호러를 주제로 사용하며, 플레이어는 어두운 미로같은 환경을 지나다니고, 예상치 못한 적들의 공격으로부터 반응해야 한다.

"서바이벌 호러"라는 말은 1996년 초기 호러를 주제로 한 게임인 스위트 홈이나 어둠 속에 나홀로등에서 영향을 받은 레지던트 이블일본에서 발매됐을때 처음 쓰인 말이다. 그 이후로 게임플레이의 형태가 비슷한 게임을 묘사하는 데 쓰이게 되었고, 1981년 발매된 헌티드 하우스 같은 오래된 게임들에도 적용되었다. 2005년 레지던트 이블 4가 발매되면서, 이 장르는 게임 저널리스트들의 의문을 낳았던 몇가지의 액션 게임의 특징을 더 포함했다. 여전히 서바이벌 호러 장르는 최근 몇 년간 좋은 평가를 받은 게임들 같이 하나 혹은 다른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