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렝 (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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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렝(Santarém, 포르투갈어: sɐ̃tɐˈɾɐ̃ȷ̃)은 포르투갈의 산타렝 주에 있는 도시이다. 총 28,760명의 인구[1]를 가지고 있으며 전체 시 인구는 64,124명이다. 산타렝 주의 중심지이다.
현재 시장은 전직 형사이자 텔레비전 작가였던 사회민주당 소속의 프란시스쿠 모이타 플로르스이다.
시의 축일은 3월 19일이다.
참고[편집]
- ↑ UMA POPULAÇÃO QUE SE URBANIZA, Uma avaliação recente - Cidades, 2004 Nuno Pires Soares, Instituto Geográfico Português (Geographic Institute of Portu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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