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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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스칼릿 조핸슨, 빌 머레이 주연의 영화이다. 도쿄로 여행을 온 두 미국인 남녀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다.

원제는 'Lost In Translation'(로스트 인 트랜슬레이션)이지만, 필름2.0 김세윤 기자(현 영화만담가)의 저서 '헐크 바지는 왜 안 찢어질까?'에 따르면, 영화 개봉 당시 배급사 측에서 원제로 개봉할 시, 영화 내용을 SF로 오해할 소지가 있다고 하여 번역된 제목을 붙이게 되었다고 한다.

배역[편집]

SBS 성우진[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