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스칼릿 조핸슨, 빌 머레이 주연의 영화이다. 도쿄로 여행을 온 두 미국인 남녀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다.
원제는 'Lost In Translation'(로스트 인 트랜슬레이션)이지만, 필름 2.0 김세윤 기자(현 영화만담가)의 저서 '헐크 바지는 왜 안 찢어질까?'에 따르면, 영화 개봉 당시 배급사 측에서 원제로 개봉할 시, 영화 내용을 SF로 오해할 소지가 있다고 하여 번역된 제목을 붙이게 되었다고 한다.
배역 [편집]
- 빌 머레이 - 밥 해리스
- 스칼렛 요한슨 - 샬롯
- 지오바니 리비시 - 존
- 안나 페리스 - 켈리
- 하야시 후지히로 - 찰리
- 타케시타 아키코
- 카즈요시 미나미마고
- 야마구치 아키라
- 캐서린 램버트
- 그레고리 페카
- 리처드 알렌
- 준 마키
- 카와사키 히로코
- 타나카 코이치
- 모노우 아키코
- 아키라
- 야마다 카즈오
- 시게마투 오사무
- 후지이 타카시
- 타쿄 케이
SBS 성우진 [편집]
| 이 글은 로맨스 영화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