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터 하젠클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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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터 하젠클레버
2007-03-06 Gedenktafel Hasenclever.jpg
출생 1890년 7월 8일(1890-07-08)
독일 독일 아헨
사망 1940년 6월 22일 (49세)
프랑스 프랑스 Les Milles
직업 작가
국적 독일 독일
문학 경향 표현주의자

발터 하젠클레버(Walter Hasenclever, 1890년 7월 8일 ~ 1940년 6월 22일)는 독일극작가다.

젊은 세대의 아버지에의 반항을 그린 <아들>, 반전적(反戰的)인 <안티고네>, 종교적인 <인간> 등의 여러 작품은 모두 표현주의의 특색을 나타내고 있다. 인간성의 회복을 구하는 열광적인 절규에다 정치적인 자세를 가미했다. 만년에는 <결정> <나폴레옹 나서다> <천국에서 맺어지는 사랑> 등과 같은 경묘한 문명비평극이나 오락극도 집필했다. 나치스의 박해로 망명한 후에 자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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