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터 하젠클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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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터 하젠클레버 | |
|---|---|
| 출생 | 1890년 7월 8일 |
| 사망 | 1940년 6월 22일 (49세) |
| 직업 | 작가 |
| 국적 | |
| 문학 경향 | 표현주의자 |
발터 하젠클레버(Walter Hasenclever, 1890년 7월 8일 ~ 1940년 6월 22일)는 독일의 극작가다.
젊은 세대의 아버지에의 반항을 그린 <아들>, 반전적(反戰的)인 <안티고네>, 종교적인 <인간> 등의 여러 작품은 모두 표현주의의 특색을 나타내고 있다. 인간성의 회복을 구하는 열광적인 절규에다 정치적인 자세를 가미했다. 만년에는 <결정> <나폴레옹 나서다> <천국에서 맺어지는 사랑> 등과 같은 경묘한 문명비평극이나 오락극도 집필했다. 나치스의 박해로 망명한 후에 자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