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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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바른손
Barunson Co. Ltd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복합 문화 콘텐츠
창립 1985년 12월 27일
이전 회사 바른손 팬시
시장 정보 코스닥: 018700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마로 195, 일반동 7층 (장항동)
사업 지역 국내
핵심 인물 장용운 (대표이사)
사업 내용 여러 계열사의 모기업
자본금 45,683,000,000 (2008년)[1]
매출액 39,622,000,000 (2008년)[1]
영업 이익 Red Arrow Down.svg 2,440,000,000 (2008년)[1]
순이익 Red Arrow Down.svg 7,299,000,000 (2008년)[1]
자산 총액 55,828,000,000 (2008년)[1]
주요 주주 (주)바른손게임즈 13.74%
자회사 이바른손(주)
타이푼미디어
(주)바른손 크리에이티브
시오필름(주)
종업원 150 명[2]
웹사이트 http://www.barunson.co.kr

주식회사 바른손(Barunson, Inc.)은 8개의 계열사를 소유한, 대한민국복합 기업이다.[2]

목차

발자취 [편집]

1985년 12월 27일, ㈜바른손 팬시를 설립하였고, 1990년 12월 ㈜바른손 크리아트(Barunson Creart)를 흡수 합병하였다. 1994년 3월 코스닥에 등록했고, 6월에 ㈜바른손 카드(Barunson Card)와 ㈜바른손 팬시(Barunson Fancy)가 합병하면서 상호명을 ㈜바른손 (Barunson)으로 변경하였다. 이후 문구업에서 탈피하여 다각화를 모색한다. 2005년 3월, 바른손 엔터테인먼트(Barunson Entertainment) 사업부를 출범시켰으며, 5월에 ㈜튜브 매니지먼트(Tube Management)를, 9월에는 ㈜아이 픽쳐스(I Pictures)를 인수하여 바른손 필름을 출범시켰다. 바른손 필름은 4년 뒤인 2009년에 시오 필름과 합병하기도 했다. 2006년, 게임 개발 유통업체 ㈜아레아 인터렉티브와 모바일 게임 회사 거피 게임즈를 인수하였고, 중국 상하이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였다. 2008년 5월에는 대표이사가 문양권으로 교체되었다. 자회사 바른손 필름을 통해서 영화《헨젤과 그레텔》(2007년작),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년작)과 《마더》(2009년작)를 제작하였다.[3][4][5][6][7][8] 2010년 초엔 자회사 바른손 게임즈가 오리온그룹의 자회사인 롸이즈온이 소유하고 있던 외식업체 베니건스 한국 지사를 인수하였고 이후 롸이즈온도 바른손이 인수하였다.[9][10] 2010년 3월에 서초구 방배동에서 일산동구 장항동으로 본사를 이전하였다.

사업 영역 [편집]

현재 총 6개의 사업 영역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11]

캐릭터 개발
팬시 캐릭터, 애니메이션 캐릭터, 게임 캐릭터, 모바일 캐릭터 등
머천다이징
문구, 팬시 제품의 생산 및 판매
유통
자사 제품을 직접 유통
라이센싱
사업 및 상품에 대한 허가 절차
콘텐츠 제작 및 배급
캐릭터 상품을 중점으로, 원 소스 멀티 유즈 사업
엔터테인먼트
영화, TV 드라마, 공연, 연예인 매니지먼트

자회사 [편집]

  • 영화 사업
    • 바른손 필름 (Barunson Films)
      (아이 픽쳐스 → [+ 시오 필름] → 바른손 필름)[4]

같이 보기 [편집]

참조 [편집]

바깥 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