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카메라 (방송 제작 기법)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몰래카메라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수법 중 하나이다. 프로그램 진행을 모르거나 황당한 사건을 만들어 사전에 알고있는 출연자를 제외한 출연자를 속이려는 것이다.
역사[편집]
대한민국에서는 이경규의 몰래카메라가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1991년 4월에 첫 방송되었다.
원조는 미국의 1947년에 방영된 ABC 프로그램의 캔디드 카메라가 원조이다.[1][2]
일본에서는 1970년에 방영된 "뭐든지 하겠습니다 쇼"의 "몰래 카메라"가 원조라고 한다.[3].
주석[편집]
- ↑ “Candid camera”.
- ↑ “Candid camera2”.
- ↑ “元祖どっきりカメラ”.
| 이 글은 텔레비전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